명문고로 전학 간 무당 딸

ㅇㅇ2021.08.03
조회8,048

 


'가두심'은 무당의 딸





 


어릴적부터 무당 딸이라고 놀림받아

일반인 코스프레가 인생의 모토인데

퇴마 하고 오느라 상처 투성이인 상태로 전학 ㅠ



 


근데 하필 전학 온 순간에

전교 꼴등이 자살하는 사건 일어남 ㄷㄷㄷ




그리고 이럴 때!










 

 


남주와 여주의 비호감 첫 만남이 이루어지지






 

 


갑자기 나가려는데 와서 한다는 말이

'너 혹시 궁합도 보냐?'





 


나름의 이유 : 엄마가 점집에 이용당하는 거 같음;





 

 


어릴적 트라우마가 되살아나는 두심 ㅠ





 


결국 짐 싸서 나가려는데...





 

 


???????????????






 


"가지마, 두심아..."

갑자기 껴안고서 ..




 


이렇게 끝남 ㅠㅠ





 


(특) 반에서 이런 애 꼭 있음




 


예고편에선 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다 시전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 분)과 

원치 않게 귀신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 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

<유수무당 가두심>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