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이라 어색하네 답답한마음에 썰 풀어보려고함 다른글보니까 음슴체니 무슨체니 그런거 있던데 아재라 그런건 잘모르겠어서 그냥 내방식대체(?)로 말을 이어갈께 위에 제목 그대로야 만난지 3개윌쯤 되던날 친구라며 여자1, 남자1 두명을 술자리에 부르더라 여자친구의 가장친한 친구라기에 술자리 어색하지않도록 노력했다 물론 나이차가 두살차이나다 보니 동생들 입장에선 어려웠을수도있고 친구 남자친구다보니 어색할순있었을꺼다 내나름 노력했다는말임 그건 그렇고 어쨋든 여자친구와 여자1,남자1과의 첫만남은 즐겁게 술한잔하고 2차로 노래방가서 신나게 놀다가 우리는 MT를갔지 여자친구는 씻고있는데 폰에 계속 까떡 까떡 하더라고 아까 그친구들인가보다 하고 상태창에뜨는 까떡을 읽어가고있는데 잘먹었어~~조심히가~~~ 형님하고 다음에 또보자~~ 머 이런 대화들이 올라오더라고 그때 단톡이 있구나 하는걸 알게됫고 여자친구는씻고나오고 나도씻고 아무렇지않게 뜨밤도 보냈지 그러고 잣어 근데 자다가 까떡이 계속 울리길래 나는 잠시깻거든 폰 진동으로 바꾸거나해야겠다 싶어 여자친구 폰을보던중에 까떡하나가 눈에 띄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1 : 너희오빠 남자1이 전남친인건아나? 걸리면 안된다!! 응? 머? 먼데? 이게먼데? 하~ 순간 머리속이 하얗게 질리더라 그래도 침착하고 자고있던 여자친구의 손가락을 이용해 폰잠금을 풀었지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거지 그 뒤로 까떡을 읽어나가기 시작했고 여자1, 남자1, 여자친구와의 음란한대화, 나랑 데이트갔던곳 사진찍어올리고, 모텔갓다왔다 이런 이야기를 했더라고 음 솔직히 성인된 입장에 이런대화야 그럴수도 있다 생각해 근데 문제는 여자1과의 개인카톡을 읽어봤지 읽는데 소름돋더라 여자친구는 남자1과 20대 초반에 2년인가 3년 만났던사이라더라고 그러고 시간이 4~5년정도 흘러 지금은 편안한 친구사이가 되있던거였고 음 그래 전남친과 친한친구가 될수있다 친단말이지? 그래 이것까지 이해한다치자 근데 그래도 지금 현)남친한테 전)남친을 제일친한 친구라고 소개해주는 그런 미친 스토리가 말이되냐? 글쓰다보니까 감정이 또 겪해지네ㅋ 근데 내가 미친놈이지 그걸알고도 여자친구를 너무사랑한 나머지 앞으로는 절대 연락도하지말고 그러지마라 라고 어루고 달랬고 그러지않겠다는 확답을 듣고 한번 믿어보기로했지 상식적으로 이렇게까지 이해하고 좋게설명하고 배려해줬는데 설마 연락하겠나? 라는 생각으로 믿어줬지 근데 어느날 여자친구와 술한잔하던중 여자친구가 화장실을 갔어 희안하게 그날따라 폰을 나두고가더라고? 여자친구가 가고 까떡이 오더라고 바로 상태창을 봤지 여기서 딥빡했지 여자1,남자1 단톡방이 그대로 유지되고 일상적인 대화가 올라오더라고 그러고나서 난 아무것도 못본척 여자친구한테 떠봤지 내가 이제 남자1이랑 연락안하지? 하니까 여자친구는 눈 부릅뜨고 당당하게 당연하지 내가 하면 미친X이지!!라고 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내눈앞에 미친X 추가요) 뒷말이 더 압권이다 "오빠 나 못믿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더라 기가치고 코가막히고 귀도막히더라 일단 증거를 잡기위해 꾹 참고 여자친구랑 술을 더먹은뒤 술이 조금 취한 여자친구에게 사진찍자고 폰을 달라고한 뒤 까떡을 들어가버리고 단톡을 촥! 킨다음 여자친구에게 보여줬지 그러고 나서 .... 내일 새벽에일어나야해서 자야겠다 다음이야기는 다음에할께 (일단 헤어지지않음 다음이야기는 이글 내용 다시 읽어보고 관심이 좀 많으면 풀께) 전체 내용중 4/1 내용임
여친의 전남친과의 술자리썰
첫글이라 어색하네 답답한마음에 썰 풀어보려고함
다른글보니까 음슴체니 무슨체니 그런거 있던데
아재라 그런건 잘모르겠어서 그냥 내방식대체(?)로 말을 이어갈께
위에 제목 그대로야
만난지 3개윌쯤 되던날 친구라며 여자1, 남자1 두명을 술자리에 부르더라
여자친구의 가장친한 친구라기에 술자리 어색하지않도록 노력했다
물론 나이차가 두살차이나다 보니 동생들 입장에선 어려웠을수도있고
친구 남자친구다보니 어색할순있었을꺼다 내나름 노력했다는말임
그건 그렇고 어쨋든 여자친구와 여자1,남자1과의 첫만남은 즐겁게 술한잔하고
2차로 노래방가서 신나게 놀다가 우리는 MT를갔지
여자친구는 씻고있는데 폰에 계속 까떡 까떡 하더라고
아까 그친구들인가보다 하고 상태창에뜨는 까떡을 읽어가고있는데
잘먹었어~~조심히가~~~
형님하고 다음에 또보자~~ 머 이런 대화들이 올라오더라고
그때 단톡이 있구나 하는걸 알게됫고
여자친구는씻고나오고 나도씻고 아무렇지않게 뜨밤도 보냈지
그러고 잣어 근데 자다가 까떡이 계속 울리길래 나는 잠시깻거든
폰 진동으로 바꾸거나해야겠다 싶어 여자친구 폰을보던중에
까떡하나가 눈에 띄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1 : 너희오빠 남자1이 전남친인건아나? 걸리면 안된다!!
응? 머? 먼데? 이게먼데? 하~ 순간 머리속이 하얗게 질리더라
그래도 침착하고 자고있던 여자친구의 손가락을 이용해 폰잠금을 풀었지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거지
그 뒤로 까떡을 읽어나가기 시작했고
여자1, 남자1, 여자친구와의 음란한대화, 나랑 데이트갔던곳 사진찍어올리고,
모텔갓다왔다 이런 이야기를 했더라고 음 솔직히 성인된 입장에
이런대화야 그럴수도 있다 생각해
근데 문제는 여자1과의 개인카톡을 읽어봤지
읽는데 소름돋더라
여자친구는 남자1과 20대 초반에 2년인가 3년 만났던사이라더라고
그러고 시간이 4~5년정도 흘러 지금은 편안한 친구사이가 되있던거였고
음 그래 전남친과 친한친구가 될수있다 친단말이지?
그래 이것까지 이해한다치자
근데 그래도 지금 현)남친한테 전)남친을 제일친한 친구라고
소개해주는 그런 미친 스토리가 말이되냐?
글쓰다보니까 감정이 또 겪해지네ㅋ
근데 내가 미친놈이지 그걸알고도 여자친구를 너무사랑한 나머지
앞으로는 절대 연락도하지말고 그러지마라 라고 어루고 달랬고
그러지않겠다는 확답을 듣고 한번 믿어보기로했지
상식적으로 이렇게까지 이해하고 좋게설명하고 배려해줬는데
설마 연락하겠나? 라는 생각으로 믿어줬지
근데 어느날 여자친구와 술한잔하던중
여자친구가 화장실을 갔어 희안하게 그날따라 폰을 나두고가더라고?
여자친구가 가고 까떡이 오더라고 바로 상태창을 봤지
여기서 딥빡했지
여자1,남자1 단톡방이 그대로 유지되고
일상적인 대화가 올라오더라고
그러고나서 난 아무것도 못본척 여자친구한테 떠봤지
내가 이제 남자1이랑 연락안하지? 하니까
여자친구는 눈 부릅뜨고 당당하게 당연하지 내가 하면 미친X이지!!라고 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내눈앞에 미친X 추가요)
뒷말이 더 압권이다
"오빠 나 못믿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더라 기가치고 코가막히고 귀도막히더라
일단 증거를 잡기위해 꾹 참고 여자친구랑 술을 더먹은뒤
술이 조금 취한 여자친구에게 사진찍자고 폰을 달라고한 뒤
까떡을 들어가버리고 단톡을 촥! 킨다음 여자친구에게 보여줬지
그러고 나서 .... 내일 새벽에일어나야해서 자야겠다 다음이야기는 다음에할께
(일단 헤어지지않음 다음이야기는 이글 내용 다시 읽어보고 관심이 좀 많으면 풀께)
전체 내용중 4/1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