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커플 연기 위해 같이 동거했던 배우

ㅇㅇ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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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동성 커플 연기를 하기 위해 

촬영 내내 같이 살았던 두 배우



영화 <분노>에서 '츠마부키 사토시'와 '아야노 고'













 

 

 

 

 

 

 

 

 

 






연기를 위해 촬영 기간 동안 

호텔 같은 방에서 둘이 지내면서 감정 잡았다고 함
















 

 

 

 





그렇게 내내 같이 생활하다가

다음 날 촬영이 사라지는 장면 찍는 날이라서 

아무말 안하고 그 전날에 호텔에서 짐 뺀 아야노 고..


실제로 츠마부키 사토시는 상실감을 경험했다고 함








과몰입 뭔데ㅠㅠㅠㅠㅠㅠ













DampVelvetyAstrangiacoral



ImpureCalmBasil



PointedEasyDutchshepherddog






그렇게 해서 나온 영화의 장면들














 





의심으로 인해 아끼던 사람을 잃게된 '후지타 유우마' 역


(츠마부키 사토시)














 





사연있어 보이지만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청년 '오오니시 나오토' 역


(아야노 고)















 




츠마부키 사토시는 이 영화로 

일본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함














ClassicVillainousBirdofparadise






봉준호 감독이 <분노>를 보고


'아야노 고는 걸어다니는 상처 같다'고 표현했는데 정말 완벽한 표현인듯



숨쉬는 것부터 연기하는 거 같아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