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실속도 없이 겉만 그럴듯 한 것을 비유하여우리는 속빈 강정이라 합니다 연암 박지원 선생의 글을 보면속빈 강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대는 강정이란 음식을 보았는가? 쌀가루를 술에 재어 누에만하게 잘라서 기름에 튀기면 그 모습이 누에고치 처럼 된다네,,, 겉은 깨끗하고 아름답지만속은 텅비어 있어 먹어도 배를 부르게 하기는 어렵지,,또한 잘 부서져서 입으로 불면 눈 처럼 휘날린다네, 그래서 모든 사물중에 겉은 아름답고 그럴듯하게 보이지만안은 텅 비어 있는것을 속빈 강정이라 부른다네 .....한문으로 말하면 바깟 外 아름다울 美, 가운데 中. 빌 空. 걷은 아름답지만속은 비어 있다는 뜻입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화려함보다 내실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지금 이순간 이야말로 인생에서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란 것을 느끼고 있는지한번쯤 돌이켜 보아야 할 때입니다.속빈강정... ( 옮긴 글.)- 좋은 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1
속빈강정...
아무 실속도 없이 겉만 그럴듯 한 것을 비유하여
우리는 속빈 강정이라 합니다
연암 박지원 선생의 글을 보면
속빈 강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대는 강정이란 음식을 보았는가?
쌀가루를 술에 재어 누에만하게 잘라서 기름에 튀기면
그 모습이 누에고치 처럼 된다네,,,
겉은 깨끗하고 아름답지만
속은 텅비어 있어 먹어도 배를 부르게 하기는 어렵지,,
또한 잘 부서져서 입으로 불면 눈 처럼 휘날린다네,
그래서 모든 사물중에 겉은 아름답고 그럴듯하게 보이지만
안은 텅 비어 있는것을 속빈 강정
이라 부른다네 .....한문으로 말하면
바깟 外 아름다울 美, 가운데 中. 빌 空. 걷은 아름답지만
속은 비어 있다는 뜻입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화려함보다 내실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지금 이순간 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란 것을 느끼고 있는지
한번쯤 돌이켜 보아야 할 때입니다.
속빈강정... ( 옮긴 글.)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