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사기꾼 90년생 박*훈을 잡으려면 더이상 무엇을 해야할까요?

bor2021.08.03
조회985
상품권 구매를 위해 네이버 중고나라에서 박*훈과 연락 상품권을 구매했습니다.
더치트에 번호가 없고, 계좌번호와 주민번호이름이 같다는 점으로 큰 돈이 오고가는일인데 너무 믿었던던걸까요?
군포금정우체국에서 등기를 보냈다며 영수증을 보내주고,저를 안심시킨뒤 뒷날 반송요청으로 시간끌기를 시작합니다.

그제서야 저는 사기를 인지 경찰서에 신고하였고,더치트와 네이버 중고나라에 글을 올립니다.

정말 더 많은 피해자가 생기길 원치않았고,꼭 죄값을 치르게 하고싶었습니다.

중고나라에 불량거래로 글을 올리면 반나절만에 박*훈의 요구로
저작권침해와 명예훼손이라는 법령아래 게시글은 지워집니다.
중고나라는 사기꾼을 양성하고 만들어지길 원하는걸까요?

사기를 당하고 더치트에 피해자만 열명넘게 불어나고 피해금액만3천에 육박합니다.
010-****-1454 이 번호 하나만으로요.
선불폰을 사용해서 다른 번호로 이미 2월부터 어쩌면 그 이전부터 사기를 치고 피해금액만 5천이 넘습니다.

2월부터 사기행각을 벌이고 다닌 사기꾼은 8월 이 시점까지
구속되지도 이렇타할 경찰조사도 이루어지지않코 있습니다.

검찰생각에 몇천 사기친 사기꾼은 아주 경미한 일인걸까요?
좋은경찰분을 만나 절차에 대해 소상히 들었지만
그, 절차라는게 이해가 안되는것 투성입니다.
구속수사가 이루어지지않는다면 더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겠죠?

자기계좌를 사용하고 경기도군포에 살고있는 90년생 박*훈을 안잡는걸까요? 못잡는걸까요? 피해자분 한분이 너무 억울하셔서 군포에서 박*훈을 잡으러 다니셨고 불과 며칠만에 눈앞에서 두번이나 놓쳤습니다.
경찰이 아니라 일반인이 눈앞에서 잡을뻔한 일도 발생했습니다.

더이상 어떻게해야 하는걸까요? 널리고 널린 씨씨티비자료와
버젓이 집에서 사기행각을 하고있는 박*훈을요.

지금 이 순간에도 박* 훈은 더치트와 중고나라에 사기행각을 지워달라 요청합니다.

우리나라 법은 가해자를 보호하는걸까요? 피해자를 보호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