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선동 진상카페 미담O제보합니다..

서니서니2021.08.03
조회170
글좀 꼭 봐주세요 너무 화나서 글올려요
안녕하세요 두서없이 글을 써도 이해해주세요
8/1일 이틀전에 제가 익선동에서 꽤 유명한 카페 미담O
이라는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그날 비도 많이오고 날씨도 꿉꿉했는데
밥을먹고 돌아다니다가 미담O이라는 카페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요즘 코로나여서 인터넷에 나와있는 시간보다 일찍 닫는 곳이많아서 가게 몇시까지 하는지 시간을 물어보려고 카페가 꽤 크고 바깥쪽은 아예 관리가 되지 않았어요 신발신고 안으로 들어가야해서 친구가 안으로 들어가고 저는 신발이 불편하고 벗기힘든 신발이라 잠깐 의자에 앉아 있었습니다 . 근처에 옷을 쎄일 하길래 구입한 봉지랑 핸드폰을 책상위에 올려놓았습니다 사진에 보시다 시피 책상위에 초가 있었습니다 ( 사진첨부 ) 비닐이 얇다보니 옆쪽에 올려놓았는데 위에서 부터 타고 중앙부분으로 불이 옮겨 붙었습니다 초에 안전장치나 안에 넣을수있는 통없이 유리위에 덩그러니 올려져 있는 초였는데 날씨도 습하고 옆에 비닐이 있어서 그런지 잠깐 친구는 카운터에 몇시까지 하는지 물어보러 가고 저는 앉아서 가게를 구경하는 그잠깐사이에 비닐에 불씨가 조금 붙어서 옷을 바닥에 내 팽겨치고 불을 끄는데 (제자신이 작은 불씨라서 바닥에 내팽겨치니 불이 바로 꺼졌습니다) 그로 인해 비닐이 제 손에 붙어서 저는 2도 화상을 손가락에 입었습니다 친구가 직원에게 얼음을 주라고 말을하니 그제서야 얼음을 주고 밴드를 줬습니다. 그당일날은 너무 당황스러워서 집에 오니 친구가 전화와서 ( 친구네 부모님도 서울에서 카페를 10년 이상 하셨습니다) 제 잘못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에 부모님한테 상황을 설명하고 다음날에 부모님이 전화를 했습니다 . 본인이랑 전화하고 싶다고 해서 제가 전화를 받았는데

이제부터 주의!!
본인의 잘못이 아니냐 본인 부주의 아니냐는 식으로 따지시더라구요 그리고 손다친사진까지 보내고 했는데 저보고 왜 책상위에 짐을 올려놓았냐고 해서 제가 그럼 책상위에는 유리나 그릇만 올려놓아야하냐니깐 의자나 바닥에 내려놓으면 되지 않냐해서 애초에 밖에 앉을 생각이 없어서 잠깐 놓은건데 그것이 잘못되었냐니깐 저보고 계속 부주의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본인이 매일 저녁에 일끝나면 직원들한테 그 초때문에 사건이 발생했냐고 물어본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사장님 본인도 그 초에 위험에 대해서 어느정도 인지를 하고 계신다는건데 초를 조심하라는 직원의 안내도 없었고 안내문구나 그런것도 없었습니다 저한테 오히려 뭐라하니깐 그런문구 있었으면 안올려놨을거냐고 끝까지 사과한마디도 안하고 괜찮냐고 많이 다치셨냐는 말은 끝까지 들을 수 없었습니다. 뭘 원하냐고해서 옷값이랑 손다친거는 보험처리 해달라니깐 별로 심한거 아니여서 그런걸로는 보험처리 하기 그렇다고 하고 병원가서 영수증을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 병원에가서 검사를 받으니 2도화상이여서 살안까지 데인거고 수포가 생겨서 무조건 흉이 지고 색소침착이 된다고 5회 치료 비용으로 112만원이라는 가격을 듣고 , 화상 드레싱은 별도라고 하셨습니다. 사과 한마디도 듣지 못한 저로써 너무화나서 가격이랑 진단서를 보내주어서 그다음날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병원 잘갔다오셨냐 괜찮냐 여전히 그런말 없이 너무 비용이 쌔다 돈받을려고 그러는거 아니냐고 해서 (글쓴이는 돈을 받으려고 한것이 아닙니다 집도 잘사는편이고 서울 잠실에서 살고 있고 부족함없이 자라왔다고 생각합니다) 무슨소리냐 손 다친거는 보험처리 해달라고 하니깐 자기가 해줄필요가 없다면서 옷값이랑 화상드레싱 비만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옷값받으려고 그러는줄 아냐고 애초에 이렇게 일을 크게 만들 생각이 없었는데 사장님께서 저한테 괜찮냐는 안부나 죄송하다고 말하신적 있냐니깐 “자기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옷값물어준다는게 사과죠” 라는 대답만 돌아왔습니다 . 그래서 제가 사과의 뜻을 모르냐 그리고 사장님 가게에서 일어난일인데 사과는 해주 실 수 있지않냐니깐 끝까지 자기가 한것도 아닌데 왜 사과를 해야하고 옷값준다는게 사과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애초에 사장님도 그 초의
위험에 대해 알고있었는데 저거 옷값이랑 드레싱비 받고 끝내던지 아니면 소송하라고 오히려 저보고 소송하라고 하시더라구요…진짜 살다살다 이런경우는 처음봅니다.. 어떻게 옷값을 물어주겠다는게 사과인가요..? 제가 2도 화상을 입은거에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적반하장으로 뭐 그거돈받던지 소송하세요 라는 말만 돌아왔습니다 . 제가 애초에 이렇게 까지 일크게 만들생각도 없었다니깐 또 아니 내가 잘못도 안했는데 왜그러냐는 식으로 나오는 카페 다신가고 싶지도 않고 제보합니다 여러분도 익선동 O담헌이란 카페 절대
가지 마세요 ..저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하고 글올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