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너무너무 예쁘고 나만 정말 진심으로 바라보는 편이라서 외모적 이상형, 경제적 여유는 없더라도 나같은 사람한테 예쁘다, 귀엽다 해주고 항상 사랑한단 말 달고산지 2년 반 넘었어 ㅎㅎ
아직 사회초년생이고 서로 직업은 있지만 남친은 새내기단계(?)라서 안정적 수입이 있는건 아닌데 나라도 여유가 있는편이라면 이른 결정이지만 결혼하고싶었을정도로 마음이 너무 예뻐....
물론 사람일은 모른다고 꼭 지금 사귀는 사람이랑 결혼생각한다 이런건 김칫국 드럼통 원샷이겠지만 곧 군대도 가는 남친이랑 행복하다보니 가장 익숙하고 편한 사이가 된거같고, 이렇게 가다보면 자연스럽게 평생 같이 살게될거같은 기분도 들더라.. 우리집은 빚이 있는편이라 내 월급은 80프로가 집으로 들어가고 내가 모은건 22살에 1000도 안되는데 앞으로도 얼마나 모을 수 있을지 모르겠고 남친이 군대가는것도 기다리고 같이 행복하다 결혼하면 과연 내가 남친이랑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고민돼.... 물론 결혼 안하고 행복만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지만 이렇게 관계가 깊어만 가다가 나중에 서로 가난에 허덕이면서 살게되진 않을까 너무 걱정되네..
군대를 기다려주게되면 대부분 평생 함께하게되나요??
지금 이 문제만을 가지고 군대를 기다리자 말자 하는건 너무 철없는 생각인걸까? 여러분 생각이 궁금해요!
마음이 너무예쁜 남자친구와 언제까지 함께할 수 있을까
아직 사회초년생이고 서로 직업은 있지만 남친은 새내기단계(?)라서 안정적 수입이 있는건 아닌데 나라도 여유가 있는편이라면 이른 결정이지만 결혼하고싶었을정도로 마음이 너무 예뻐....
물론 사람일은 모른다고 꼭 지금 사귀는 사람이랑 결혼생각한다 이런건 김칫국 드럼통 원샷이겠지만 곧 군대도 가는 남친이랑 행복하다보니 가장 익숙하고 편한 사이가 된거같고, 이렇게 가다보면 자연스럽게 평생 같이 살게될거같은 기분도 들더라.. 우리집은 빚이 있는편이라 내 월급은 80프로가 집으로 들어가고 내가 모은건 22살에 1000도 안되는데 앞으로도 얼마나 모을 수 있을지 모르겠고 남친이 군대가는것도 기다리고 같이 행복하다 결혼하면 과연 내가 남친이랑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 고민돼.... 물론 결혼 안하고 행복만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지만 이렇게 관계가 깊어만 가다가 나중에 서로 가난에 허덕이면서 살게되진 않을까 너무 걱정되네..
군대를 기다려주게되면 대부분 평생 함께하게되나요??
지금 이 문제만을 가지고 군대를 기다리자 말자 하는건 너무 철없는 생각인걸까? 여러분 생각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