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잘못된거고 결국엔 내가 맞다는 거 다아는데.. 근데 마음이 너무 힘들다 ㅜㅜ 아직도 널 미워했다가 안좋았던거 생각하고 이유를 되내어보며 마음 가다듬다가도 널 생각하는 내가 왜이러나 싶고 시간이 이렇게 지나 5개월이 다 돼가는데 이제는 친구한테도 잊은척 연기해야하는 내모습이 싫다 나혼자서 다 감당해야할 시기인가봐19
아닌거 다 아는데 마음이 너무 힘들다
그 사람이 잘못된거고
결국엔 내가 맞다는 거 다아는데..
근데 마음이 너무 힘들다 ㅜㅜ
아직도 널 미워했다가
안좋았던거 생각하고 이유를 되내어보며 마음 가다듬다가도
널 생각하는 내가 왜이러나 싶고
시간이 이렇게 지나 5개월이 다 돼가는데
이제는 친구한테도 잊은척 연기해야하는 내모습이 싫다
나혼자서 다 감당해야할 시기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