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죄인입니다. 당신도 죄인입니다. 이 세상 사람 단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 악한 죄인입니다. 그래서 마땅히 영원한 지옥에 들어가야 할만큼 더러운 죄인들입니다. 첫 인간인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후로 모든 인간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며, 우리가 경배해야 할 유일하신 참 하나님 대신 자기 자신을 우상의 자리에 놓고 살아가는 것이 모든 죄인들의 실상이며 그것이 곧 죄입니다. 그러나 그런 죄인들을 사랑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죄인들이 영원한 멸망을 당하지 않고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삶 곧 영생을 주시려고, 자신의 단 하나뿐인 아들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우리 대신 죽게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죄인들이 치러야 할 죄값을 모른 척 지나가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죄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죄인인 우리가 치러야 할 죄값을 자신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대신 전부 치르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모든 죄인들의 죄값을 대신 치러주실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우리 죄값을 대신 치르시고 십자가에 죽으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주시고, 모든 죄를 사해주시며 이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여겨주십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사랑하시는 자신의 아들을 우리 대신 죽게 하실만큼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또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하나님의 형벌을 받으시고 죽으셨다가 3일만에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고린도전서 15:14-20 우리를 살리기 위해 아들이신 예수님을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대신 죄값을 치르시기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누구든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을 것입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1-12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요한복음 3:16-18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9-14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는 이유
당신도 죄인입니다.
이 세상 사람 단 한 명도 빠짐없이 모두 악한 죄인입니다.
그래서 마땅히 영원한 지옥에 들어가야 할만큼 더러운 죄인들입니다.
첫 인간인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후로 모든 인간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며, 우리가 경배해야 할 유일하신 참 하나님 대신 자기 자신을 우상의 자리에 놓고 살아가는 것이 모든 죄인들의 실상이며 그것이 곧 죄입니다.
그러나 그런 죄인들을 사랑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죄인들이 영원한 멸망을 당하지 않고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삶 곧 영생을 주시려고, 자신의 단 하나뿐인 아들이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우리 대신 죽게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죄인들이 치러야 할 죄값을 모른 척 지나가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죄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죄인인 우리가 치러야 할 죄값을 자신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대신 전부 치르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모든 죄인들의 죄값을 대신 치러주실 수 있는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우리 죄값을 대신 치르시고 십자가에 죽으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주시고, 모든 죄를 사해주시며 이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여겨주십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사랑하시는 자신의 아들을 우리 대신 죽게 하실만큼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또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하나님의 형벌을 받으시고 죽으셨다가 3일만에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지 못하셨으면 우리의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
또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 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거하였음이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고린도전서 15:14-20
우리를 살리기 위해 아들이신 예수님을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대신 죄값을 치르시기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누구든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을 것입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11-12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요한복음 3:16-18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