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년동안 연애하고 이번년도 2월달에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습니다. 그 친구는 제게 마음이 식은게 보여
붙잡지도 못하고 그냥 알겠다 했습니다. 저는 제가 제일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라 그런지 정말 한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
친구들과 맛있는것도 먹고 쇼핑도하고 그러니 점점 잊혀지더군요
그런데 4월쯤 그 친구가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게되었습니다. 그 얘기를 듣고 아 걔한테 나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이구나 느꼈어요. 그런 생각들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밥도 제대로 안먹어서 거의 5키로가 빠졌네요..ㅎㅎ 며칠 뒤 새벽에 그 친구가 너무 그리운 나머지 프로필 뮤직에 솔직하게 말해서 나 이라는 노래를 올려놨다가 걘 이미 여친도 있는데 이게 무슨 짓인가해서 10분 후 바로 내렸습니다. 그런데 전남친의 현여친이 저랑도 조금 친분이 있어서 카톡 친구인데 10분사이에 그걸 봤나 봅니다..
연락이 오더군요. 잘 연애하고 있는데 무슨 미련남은 티를 내냐고요 걔 친구들이랑 걔한테 욕 좀 먹고 그냥 사과했습니다.
제 친구들한테도 상황설명을 하니깐 제 친구들도 너가 잘못한거라 하더군요..ㅎㅎ 전남친의 현여친에게 사과를 하고왔는데 기분이 좀 이상하네요 ㅎㅎ 근데 또 제가 입장바꾸어 생각해보면 저라도 화났을거같기는 합니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전남친의 현여친에게 사과하고 왔네요
붙잡지도 못하고 그냥 알겠다 했습니다. 저는 제가 제일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라 그런지 정말 한동안 너무 힘들었습니다.
친구들과 맛있는것도 먹고 쇼핑도하고 그러니 점점 잊혀지더군요
그런데 4월쯤 그 친구가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게되었습니다. 그 얘기를 듣고 아 걔한테 나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이구나 느꼈어요. 그런 생각들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밥도 제대로 안먹어서 거의 5키로가 빠졌네요..ㅎㅎ 며칠 뒤 새벽에 그 친구가 너무 그리운 나머지 프로필 뮤직에 솔직하게 말해서 나 이라는 노래를 올려놨다가 걘 이미 여친도 있는데 이게 무슨 짓인가해서 10분 후 바로 내렸습니다. 그런데 전남친의 현여친이 저랑도 조금 친분이 있어서 카톡 친구인데 10분사이에 그걸 봤나 봅니다..
연락이 오더군요. 잘 연애하고 있는데 무슨 미련남은 티를 내냐고요 걔 친구들이랑 걔한테 욕 좀 먹고 그냥 사과했습니다.
제 친구들한테도 상황설명을 하니깐 제 친구들도 너가 잘못한거라 하더군요..ㅎㅎ 전남친의 현여친에게 사과를 하고왔는데 기분이 좀 이상하네요 ㅎㅎ 근데 또 제가 입장바꾸어 생각해보면 저라도 화났을거같기는 합니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