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올해 연세가 70이세요 힘도 약하신대 제가 올해 둘째 낳았습니다. 첫째는 3살이에요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이정도만 해주셔도 큰 도움이 되는데 아예 1년 내내 봐주시겠답니다. 힘도 드실테고 그리고 어머님은 육아 전문 교육을 받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그냥 제가 둘 다 볼 계획인데 어머님은 첫째 봐주고 싶다고 계속 말씀하십니다. 이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어린이집 교사 였으며 둘째 임신중이던 올해부터 쉬고 있습니다. 육아에 체력적인 부담은 힘들긴 한데 할만해요.574
아기를 자꾸 봐주시겠다는 어머님
힘도 약하신대
제가 올해 둘째 낳았습니다.
첫째는 3살이에요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이정도만 해주셔도 큰 도움이 되는데
아예 1년 내내 봐주시겠답니다.
힘도 드실테고 그리고 어머님은 육아 전문 교육을 받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그냥 제가 둘 다 볼 계획인데 어머님은 첫째 봐주고 싶다고 계속 말씀하십니다.
이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어린이집 교사 였으며 둘째 임신중이던 올해부터 쉬고 있습니다.
육아에 체력적인 부담은 힘들긴 한데 할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