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네는 다른 지역 살아서 명절아님 볼일도 잘 없고 어버이날이나 부모님 생신때도 잘 안내려오고 부모님한 테도 따로 연락 잘 안드림
막내랑 부모님이랑 나는 다 같은 지역에 가까이 살아서 자주 다 같이 만나고, 나 없어도 부모님이랑 막내네랑 자주 봄
막내 올케가 친정집에서도 막내에다가 어릴때 어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아버지랑 오빠 언니들 사이에서 이쁨받고 자라서 애교가 많고 그럼
나는 딸이지만 첫째에 무뚝뚝한 성격이고 올케는 막내에 애교 많은 성격임. 시집오고 막내올케가 울엄마랑 둘이서도 자주 만나고, 부모님한테 참 잘함
우리 부모님도 나도 그런 막내올케 이뻐하고.. 나는 무뚝뚝하다보니까 뭐 표현은 잘 못해도 그냥 가끔 용돈보내주고 그정도고
부모님은 막내올케한테 우리딸 우리막내~ 하면서 엄청 이뻐하고.. 막내도 엄마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엄마 생겨서 좋다하고 아빠도 한분 더 생겨서 좋다하고 연락도 자주 하고, 혼자 퇴근하고 오며가며 부모님 생각나서 샀다고 간식거리, 건강식품, 엄마 선물 아빠 선물 작은거 자주 사오고 그럼
근데 내가 올케한테 좀 서운하게 느낄 수 있을 만한 말 몇마디 했다고 나한테 조카를 안보여준다고 하는데 이게 그정도인지 좀 봐주길바람..
올케가 7월 초에 첫애를 낳았는데
올케 만삭 때 5~7월 동안 집에 몇시간만 와서 청소해주는 가정부를 씀. 같이 있을 때 그 이야기를 하길래, 나는 임신때 그냥 나랑 남편이 같이 했었기때문에.. 혹시 내 동생이 퇴근하고 집안일을 안하나 싶어서
동생한테 '니가 집안일 안하냐?'하고 물었고,
동생이 올케 임신하고는 자기가 다 한다고 함. 근데 왜 쓰냐고 물으니까 올케도 집안일 신경써하고 자기도 혼자 다 하려니까 힘들어서 그냥 부르기로 했다고 함
그래서 그냥 지나가는 말로 유난이다~ 그냥 나눠서 하면 될껄. 하고 말 했는데 올케 표정이 안좋길래 기분 나쁜가보다 싶어서 더이상 말 안함
올케가 임신하고 먹고싶은거 있다고 거의 주말마다 울엄마한테 뭐 해달라고 함. 엄마 혼자 하는건 아니고 동생이랑 엄마랑 장 봐오면 올케랑 엄마랑 같이 음식하고 먹고 그랬다는데 올케한테 그냥 사먹으면 되지 뭘 그렇게 매주 만들어 먹냐고 유난이라고 말했는데
엄마가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맨날 시켜먹으면 안좋다고 애들 자주 오니까 부모님도 좋다해서 이거는 내가 바로 그렇냐고 생각 짧았다고 사과함
올케가 역아라서 제왕절개를 해야하는데 그럼 보통 어른들이 수술 날을 받아오던데 자기는 친정 엄마도 없고 아빠는 그런거 모르니까 울엄마한테 해달라고 함
그래서 엄마가 6월에 혼자 절에 가서 날 받아오심
근데 나도 둘째 제왕했는데 나는 그런거 없이 그냥 아무날이나 잡아서 수술 함..
친딸인 나도 그냥 수술했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했어야했나 싶어서 올케한테 친정식구한테 부탁하던가 그냥 아무날이나 하지.. 참 유난이다 라고 함
부모님이랑 나랑 올케랑 동생이랑 다같이 있었는데 갑자기 올케가 울면서 자꾸 유난떨어서 죄송하다 함
그리고 걱정도 되고 미안해서 올케한테 이백만원 보내고 필요한거 사고 먹고싶은거 먹으라고 내가 서운하게 말해서 미안하다고 함
근데 올케가 그 돈 그대로 보내주고
'형님은 이제 시댁식구로만 생각하겠습니다 돈 안주셔도 됩니다'
이렇게 카톡왔길래 나도 기분나빠서 씹음
그리고 원래 형님 아니고 언니라고 불렀음..
그러고 조리원 3주가까이 있다가 퇴원했다해서 저번주에 부모님이랑 같이 가보려고 했는데 동생이 전화와서는 부모님은 와도 괜찮은데 나는 시누이라서 올케가 불편하다고 오지 말라고 했다 함ㅋㅋ
너무 어이없어서 올케한테 전화하니까 전화는 씹고 카톡으로 '형님이 저한테 또 뭘 유난이라고 말씀하실지 모르겠어서 불안하고 불편해서 안오셨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옴
부모님한테 말 하니까 이미 올케가 부모님한테는 따로 전화해서 자기가 아무리 잘 해도 시누이는 시누이인것같아서 서글프다고, 자기는 가족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자꾸 지적만하고 자기 엄마 없는거 뻔히 알면서 친정 이야기 한다고 너무 서럽다고 울었다고 함
부모님은 올케같이 요즘 잘하는 애가 어디있냐고 내가 잘못한거라고 그냥 올케 기분 풀릴 때 까지 가만히 있으라하고 부모님만 갔다오심
심지어 나는 애기 낳았을 때 500만원씩 주셨는데 올케한테는 맘 풀어라고 천만원주셨다고 함
내가 자주 그랬던 것도 아니고.. 원래 사이 좋게 잘 지내다가 이번에 몇번 말실수한걸로 저렇게 까지 하는 올케도 너무하다고 생각하고..
먼저 사과도하고 그랬는데 저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고;
무조건 올케 편만 드는 부모님한테도 서운함..
동생이야 이제 올케 남편이니까 그렇다쳐도 부모님도 올케편만 들고 올케한테 나한테보다 더 잘해주는것같고.. 너무 서운함
내가 너무 유치하고 말 실수를 그렇게 많이한거임..?? 그냥 올케 마음 풀릴 때 까지 조카도 못보고 기다려야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주책을 떨었네요..
올케한테 미안하고 기분 풀릴 때 까지 그냥 가만히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올케을 질투하고 그런건 아니예요
저도 애교많고 살가운 올케가 이뻐서, 올케 결혼한지 2년 지났는데 매 달마다 선물줬어요
작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에서, 크게는 올케 임신축하한다고 샤넬 가방 하나 사준적도 있고, 생일에는 백만원씩 늘 보냈고.. 그거 아니라도 매 달 최소 5만원 이상 선물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부모님이 올케한테 돈을 많이 주신게 서운한게 아니고 딸인 저 보다 올케를 먼저 생각하는게 철없이 서운했던 거예요
그리고 친정이야기 했던건, 올케가 어머니는 없지만 아버지도 있으시고 젊은 언니 오빠도 있으니 그 쪽 이야기를 한거예요
저희 엄마 다니는 절은 산 위에 있어서, 주차하고 절까지 최소 30분은 걸어 올라가야 하는 곳이라서.. 저도 수술할때 엄마가 날받아줄까 하셨지만 제가 됐다고 했었습니다
엄마 관절도 안좋고 그래서 올케가 그런 부탁한게 좀 안좋게 보였던건 사실이예요
저랑 신랑은 벌이도 좋고.. 이것까지 적으면 저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 것같지만, 제가 스물일곱때 로또 1등 당첨이 됐었어요. 당시에 세금빼고 15억 몇천 받았는데 부모님 5억, 저 5억, 나머지 5억 몇천은 동생들 반씩 나눠줬어요.
그래도 가족들 그때 당연하게 생각했었고 저한테 고맙다고 한적 없었고 오히려 막내동생 결혼때는 집 사고 돈 부족하다해서 제가 신혼여행 경비 보태주고 그랬어요
그치만 동생들 결혼하고 동생들이랑 올케들한테 제 생일에 저 선물 하나 받아본적 없습니다.. 진짜 케익하나 받아본적 없고 그냥 부모님이랑 식사했고 그마저 저희 신랑이 계산했어요. 그래도 막내올케는 저희 부모님한테는 잘해서 그걸로도 참 고맙다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주기만 했던 저라서.. 겨우 그정도 말에 서운한가 싶고.. 모든 가족이 제 앞에서까지 저한테 뭐라하는게 제가 참 서운하고 허무했네요
원래 남동생만 둘있는 첫째라서 많이 퉁명스럽고 말도 애들이랑은 이자식 저자식 하던 저라서.. 제가 참 무지했나보다 싶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그래도 임신한 올케한테는 더 조심했어야했는데..
지적 해주셔서 감사하고, 질투한적은 없어요. 그냥 서운했을 뿐입니다..ㅜㅜ 앞으로는 올케에게 먼저 연락하거나 같이 만나는 일 피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해요.)올케가 과민반응인지 내가 실수한건지 봐주세요
저는 서른 여덟이고 내 아래 남동생 둘 있는데 막내가 서른셋이고 막내 올케가 서른임
둘째네는 다른 지역 살아서 명절아님 볼일도 잘 없고 어버이날이나 부모님 생신때도 잘 안내려오고 부모님한 테도 따로 연락 잘 안드림
막내랑 부모님이랑 나는 다 같은 지역에 가까이 살아서 자주 다 같이 만나고, 나 없어도 부모님이랑 막내네랑 자주 봄
막내 올케가 친정집에서도 막내에다가 어릴때 어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아버지랑 오빠 언니들 사이에서 이쁨받고 자라서 애교가 많고 그럼
나는 딸이지만 첫째에 무뚝뚝한 성격이고 올케는 막내에 애교 많은 성격임. 시집오고 막내올케가 울엄마랑 둘이서도 자주 만나고, 부모님한테 참 잘함
우리 부모님도 나도 그런 막내올케 이뻐하고.. 나는 무뚝뚝하다보니까 뭐 표현은 잘 못해도 그냥 가끔 용돈보내주고 그정도고
부모님은 막내올케한테 우리딸 우리막내~ 하면서 엄청 이뻐하고.. 막내도 엄마가 일찍 돌아가셨는데 엄마 생겨서 좋다하고 아빠도 한분 더 생겨서 좋다하고 연락도 자주 하고, 혼자 퇴근하고 오며가며 부모님 생각나서 샀다고 간식거리, 건강식품, 엄마 선물 아빠 선물 작은거 자주 사오고 그럼
근데 내가 올케한테 좀 서운하게 느낄 수 있을 만한 말 몇마디 했다고 나한테 조카를 안보여준다고 하는데 이게 그정도인지 좀 봐주길바람..
올케가 7월 초에 첫애를 낳았는데
올케 만삭 때 5~7월 동안 집에 몇시간만 와서 청소해주는 가정부를 씀. 같이 있을 때 그 이야기를 하길래, 나는 임신때 그냥 나랑 남편이 같이 했었기때문에.. 혹시 내 동생이 퇴근하고 집안일을 안하나 싶어서
동생한테 '니가 집안일 안하냐?'하고 물었고,
동생이 올케 임신하고는 자기가 다 한다고 함. 근데 왜 쓰냐고 물으니까 올케도 집안일 신경써하고 자기도 혼자 다 하려니까 힘들어서 그냥 부르기로 했다고 함
그래서 그냥 지나가는 말로 유난이다~ 그냥 나눠서 하면 될껄. 하고 말 했는데 올케 표정이 안좋길래 기분 나쁜가보다 싶어서 더이상 말 안함
올케가 임신하고 먹고싶은거 있다고 거의 주말마다 울엄마한테 뭐 해달라고 함. 엄마 혼자 하는건 아니고 동생이랑 엄마랑 장 봐오면 올케랑 엄마랑 같이 음식하고 먹고 그랬다는데 올케한테 그냥 사먹으면 되지 뭘 그렇게 매주 만들어 먹냐고 유난이라고 말했는데
엄마가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고 맨날 시켜먹으면 안좋다고 애들 자주 오니까 부모님도 좋다해서 이거는 내가 바로 그렇냐고 생각 짧았다고 사과함
올케가 역아라서 제왕절개를 해야하는데 그럼 보통 어른들이 수술 날을 받아오던데 자기는 친정 엄마도 없고 아빠는 그런거 모르니까 울엄마한테 해달라고 함
그래서 엄마가 6월에 혼자 절에 가서 날 받아오심
근데 나도 둘째 제왕했는데 나는 그런거 없이 그냥 아무날이나 잡아서 수술 함..
친딸인 나도 그냥 수술했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했어야했나 싶어서 올케한테 친정식구한테 부탁하던가 그냥 아무날이나 하지.. 참 유난이다 라고 함
부모님이랑 나랑 올케랑 동생이랑 다같이 있었는데 갑자기 올케가 울면서 자꾸 유난떨어서 죄송하다 함
다들 당황해서 올케 달래고 부모님이 나보고 뭐라하시고.. 올케랑 동생은 먼저 간다하고 가버리고 동생이 따로 전화와서 부모님도 좋아하시는데 누나가 뭔데 그런말하냐고 엄청 화냄;;
당시에는 나도 어이없어서 올케한테 따로 연락 안했고 올케 일주일 후에 애기 낳음
그리고 걱정도 되고 미안해서 올케한테 이백만원 보내고 필요한거 사고 먹고싶은거 먹으라고 내가 서운하게 말해서 미안하다고 함
근데 올케가 그 돈 그대로 보내주고
'형님은 이제 시댁식구로만 생각하겠습니다 돈 안주셔도 됩니다'
이렇게 카톡왔길래 나도 기분나빠서 씹음
그리고 원래 형님 아니고 언니라고 불렀음..
그러고 조리원 3주가까이 있다가 퇴원했다해서 저번주에 부모님이랑 같이 가보려고 했는데 동생이 전화와서는 부모님은 와도 괜찮은데 나는 시누이라서 올케가 불편하다고 오지 말라고 했다 함ㅋㅋ
너무 어이없어서 올케한테 전화하니까 전화는 씹고 카톡으로 '형님이 저한테 또 뭘 유난이라고 말씀하실지 모르겠어서 불안하고 불편해서 안오셨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옴
부모님한테 말 하니까 이미 올케가 부모님한테는 따로 전화해서 자기가 아무리 잘 해도 시누이는 시누이인것같아서 서글프다고, 자기는 가족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자꾸 지적만하고 자기 엄마 없는거 뻔히 알면서 친정 이야기 한다고 너무 서럽다고 울었다고 함
부모님은 올케같이 요즘 잘하는 애가 어디있냐고 내가 잘못한거라고 그냥 올케 기분 풀릴 때 까지 가만히 있으라하고 부모님만 갔다오심
심지어 나는 애기 낳았을 때 500만원씩 주셨는데 올케한테는 맘 풀어라고 천만원주셨다고 함
내가 자주 그랬던 것도 아니고.. 원래 사이 좋게 잘 지내다가 이번에 몇번 말실수한걸로 저렇게 까지 하는 올케도 너무하다고 생각하고..
먼저 사과도하고 그랬는데 저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고;
무조건 올케 편만 드는 부모님한테도 서운함..
동생이야 이제 올케 남편이니까 그렇다쳐도 부모님도 올케편만 들고 올케한테 나한테보다 더 잘해주는것같고.. 너무 서운함
내가 너무 유치하고 말 실수를 그렇게 많이한거임..?? 그냥 올케 마음 풀릴 때 까지 조카도 못보고 기다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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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책을 떨었네요..
올케한테 미안하고 기분 풀릴 때 까지 그냥 가만히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올케을 질투하고 그런건 아니예요
저도 애교많고 살가운 올케가 이뻐서, 올케 결혼한지 2년 지났는데 매 달마다 선물줬어요
작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에서, 크게는 올케 임신축하한다고 샤넬 가방 하나 사준적도 있고, 생일에는 백만원씩 늘 보냈고.. 그거 아니라도 매 달 최소 5만원 이상 선물 보냈습니다. 그러니까 부모님이 올케한테 돈을 많이 주신게 서운한게 아니고 딸인 저 보다 올케를 먼저 생각하는게 철없이 서운했던 거예요
그리고 친정이야기 했던건, 올케가 어머니는 없지만 아버지도 있으시고 젊은 언니 오빠도 있으니 그 쪽 이야기를 한거예요
저희 엄마 다니는 절은 산 위에 있어서, 주차하고 절까지 최소 30분은 걸어 올라가야 하는 곳이라서.. 저도 수술할때 엄마가 날받아줄까 하셨지만 제가 됐다고 했었습니다
엄마 관절도 안좋고 그래서 올케가 그런 부탁한게 좀 안좋게 보였던건 사실이예요
저랑 신랑은 벌이도 좋고.. 이것까지 적으면 저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 것같지만, 제가 스물일곱때 로또 1등 당첨이 됐었어요. 당시에 세금빼고 15억 몇천 받았는데 부모님 5억, 저 5억, 나머지 5억 몇천은 동생들 반씩 나눠줬어요.
그래도 가족들 그때 당연하게 생각했었고 저한테 고맙다고 한적 없었고 오히려 막내동생 결혼때는 집 사고 돈 부족하다해서 제가 신혼여행 경비 보태주고 그랬어요
그치만 동생들 결혼하고 동생들이랑 올케들한테 제 생일에 저 선물 하나 받아본적 없습니다.. 진짜 케익하나 받아본적 없고 그냥 부모님이랑 식사했고 그마저 저희 신랑이 계산했어요. 그래도 막내올케는 저희 부모님한테는 잘해서 그걸로도 참 고맙다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주기만 했던 저라서.. 겨우 그정도 말에 서운한가 싶고.. 모든 가족이 제 앞에서까지 저한테 뭐라하는게 제가 참 서운하고 허무했네요
원래 남동생만 둘있는 첫째라서 많이 퉁명스럽고 말도 애들이랑은 이자식 저자식 하던 저라서.. 제가 참 무지했나보다 싶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그래도 임신한 올케한테는 더 조심했어야했는데..
지적 해주셔서 감사하고, 질투한적은 없어요. 그냥 서운했을 뿐입니다..ㅜㅜ 앞으로는 올케에게 먼저 연락하거나 같이 만나는 일 피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