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8년 만에 처음으로 각방 썼다는 부부

ㅇㅇ2021.08.04
조회9,719

는 최수종 - 하희라 부부





 


최근에 축구를 하다가 심하게 팔을 다친 최수종




 


수술하고 집에 와서,

결혼하고 처음으로 각방을 썼다고...





 


그 이유는 다친 팔 건들까봐...

희라씨..편히 자라고.......






 

 


 

1993년 결혼 이후,

한 번도 떨어져 자 본적이 없다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





 


각방 쓴 날 잠 못 잤죠? 라는 질문에





 

 

아들방에서 자다가 눈물 흘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