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이 좀 더 센 시간대에 재업해봄
잊혀서는 안되는 일인데도 너무 잘 묻어가는 건 많이 아닌 듯해서
기존 글 지우고 살짝 고쳐서 재업함)
몇 년이나 지난 일을 왜 지금 와서 까냐는 댓이 달릴 거 같아서 얘기해두자면
그건 "제대로 된" 자숙과 사과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나서 얘기해야 될 부분이지. 하지만 최시원은 이 일이 터지고 2,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대로 된" 사과는 한 적이 없고 그냥 어영부영 넘어갔어.
최시원 까는 사람들 보면 이 일을 언급하는 사람은 보기 힘들고 다들 개 사건으로만 까던데, 개 사건은 욕하면서 훨씬 큰 논란 되고도 남아야 할 이 일은 왜 다들 모르는 건지 참 아이러니하다ㅋ
심지어 이거는 처음부터 끝까지 최시원 본인이 직접 했고 국가들 간의 문제도 얽혀있는 일인데ㅋㄱ
https://mnews.joins.com/article/23642385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26508
(홍콩은 중국의 일부입니다 시전 + 두번째 사과문. 하지만 두 번째 사과문에 "홍콩이 중국의 일부라는 생각을 부정하거나 바꾸지는 않았다" 라는 부분이 있어ㅋㅋ 이를 통해 최시원이 쓴 두 번의 사과문은 모두 보여주기 식이라고 할 수 있지? 솔까 글만 잘 썼어도 그걸 쓰면서 뭔 ㅈㄹ을 했든 우리는 모르는 건데, 글에서도 저럴 정도면ㅋㅋ)
https://m.insight.co.kr/news/124161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좋아한다 라는 망언)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519140
(해명은 했으나 죄송하다는 언급은 없어ㅋㅋ 소설을 떠올린 것이지 다른 의도는 없었다 라고만 얘기하더라. 솔직히 다른 의도 없었다 식으로만 얘기하면 끝인가?ㅋㅋ 어찌됐든 우리나라에 임진왜란을 일으킨 주범인데 사과는 해야 맞는 거 아님?)
이 일이 개 사건보다 훨씬 큰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국가 간의 문제가 드러나는 일이기도 하고, 본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한 일이고, 개 사건은 왜곡된 부분이 좀 있어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한일관 대표분께서 사망하신 건 맞지만 그분의 사망 원인은 녹농균 감염이었어. 그런데 그 녹농균이 옮겨온 경로에 최시원 개는 없다고 감정 결과까지 나왔고 심지어 개 생파하는 사진도 본인이 아니라 가족이 올린 거야
이후의 대응에 부족한 점이 많았고 어찌됐든 개 주인은 최시원이니까 면죄부를 줄 순 없고 평생 안고 가야할 짐이긴 하지
하지만 개 때문에 사람이 죽었다, 최시원이 살인자다 뭐다 하면서 와전이 많이 된 것도 사실이야
얘기가 약간 다른 데로 샌 듯한데, 어쨌든 내 결론은 이거야
물론 개 사건에서 최시원이 견주로서의 책임을 져야 하는 건 맞지만
정말 욕먹어야 할 일은 이 친일 짱개 콜라보 사건이고,
국가적인 문제까지 얽혀있는 일인 만큼 지금이라도
보여주기 식이 아닌 "제대로 된 사과"를 해야 한다는 거 ㅇㅇ
최시원 짱개 친일 콜라보 실화?ㅋㅋ
잊혀서는 안되는 일인데도 너무 잘 묻어가는 건 많이 아닌 듯해서
기존 글 지우고 살짝 고쳐서 재업함)
몇 년이나 지난 일을 왜 지금 와서 까냐는 댓이 달릴 거 같아서 얘기해두자면
그건 "제대로 된" 자숙과 사과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나서 얘기해야 될 부분이지. 하지만 최시원은 이 일이 터지고 2,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대로 된" 사과는 한 적이 없고 그냥 어영부영 넘어갔어.
최시원 까는 사람들 보면 이 일을 언급하는 사람은 보기 힘들고 다들 개 사건으로만 까던데, 개 사건은 욕하면서 훨씬 큰 논란 되고도 남아야 할 이 일은 왜 다들 모르는 건지 참 아이러니하다ㅋ
심지어 이거는 처음부터 끝까지 최시원 본인이 직접 했고 국가들 간의 문제도 얽혀있는 일인데ㅋㄱ
https://mnews.joins.com/article/23642385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26508
(홍콩은 중국의 일부입니다 시전 + 두번째 사과문. 하지만 두 번째 사과문에 "홍콩이 중국의 일부라는 생각을 부정하거나 바꾸지는 않았다" 라는 부분이 있어ㅋㅋ 이를 통해 최시원이 쓴 두 번의 사과문은 모두 보여주기 식이라고 할 수 있지? 솔까 글만 잘 썼어도 그걸 쓰면서 뭔 ㅈㄹ을 했든 우리는 모르는 건데, 글에서도 저럴 정도면ㅋㅋ)
https://m.insight.co.kr/news/124161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좋아한다 라는 망언)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44/0000519140
(해명은 했으나 죄송하다는 언급은 없어ㅋㅋ 소설을 떠올린 것이지 다른 의도는 없었다 라고만 얘기하더라. 솔직히 다른 의도 없었다 식으로만 얘기하면 끝인가?ㅋㅋ 어찌됐든 우리나라에 임진왜란을 일으킨 주범인데 사과는 해야 맞는 거 아님?)
이 일이 개 사건보다 훨씬 큰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국가 간의 문제가 드러나는 일이기도 하고, 본인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한 일이고, 개 사건은 왜곡된 부분이 좀 있어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한일관 대표분께서 사망하신 건 맞지만 그분의 사망 원인은 녹농균 감염이었어. 그런데 그 녹농균이 옮겨온 경로에 최시원 개는 없다고 감정 결과까지 나왔고 심지어 개 생파하는 사진도 본인이 아니라 가족이 올린 거야
이후의 대응에 부족한 점이 많았고 어찌됐든 개 주인은 최시원이니까 면죄부를 줄 순 없고 평생 안고 가야할 짐이긴 하지
하지만 개 때문에 사람이 죽었다, 최시원이 살인자다 뭐다 하면서 와전이 많이 된 것도 사실이야
얘기가 약간 다른 데로 샌 듯한데, 어쨌든 내 결론은 이거야
물론 개 사건에서 최시원이 견주로서의 책임을 져야 하는 건 맞지만
정말 욕먹어야 할 일은 이 친일 짱개 콜라보 사건이고,
국가적인 문제까지 얽혀있는 일인 만큼 지금이라도
보여주기 식이 아닌 "제대로 된 사과"를 해야 한다는 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