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서 진짜 소리 칠데가 없어서 여기 씁니다.저희 회사는 작은 온라인 쇼핑몰 회사입니다.코로나 상황에 다른 개인 사업주 분들은 많이 힘드실 수 있지만 솔직히 이회사 사장은 맨날 앓는 소리하는데 다른 분들에 비하면 그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작년보다 더 나오는 달도 있고요 평소에 다른 것도 많은데 포인트만 얘기 하겠습니다 저희 회사 연차가 없어요 사장 하는 말이 우리가 점심 값을 6천원 받고 명절 상여금이랑 휴가비 해서 받는데 이게 다 연차 비용을 주는거랍니다 그래서 저희는 따로 쉬지 않고 주 5일 일합니다 근데 웃긴게 또 본인이 저렇게 얘기해놓고 명절 지나고 회사오면 하는 얘기 " 떡값 받고 왜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냐 ? " ....... 아니 지 논리대로라면 내 돈 내가 받는건데 왜 감사해야하는건지.....아무튼 그래서 휴가를 따로 줘야지 우리가 휴가를 갈 수 있는 상황인데 작년 재작년 아무 문제없이 이틀을 줬습니다 솔직히 이틀도 ㅈㄴ 빡치긴 하는데.... 휴 .....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 남들은 휴가 얘기가 한창 나와 휴가를 정하는 시기 쯤에 저도 미리 정해야하니깐 아무도 휴가 얘기를 안꺼내길래 제가 물어봤는데 휴가 ? 휴가는 무슨 ? 이러는겁니다 ... 그때가 한창 코로나 4차 유행 딱 전이라서 코로나가 어쩌구 하면서 핑계를 막 대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제가 8월 대체 공휴일 얘기하고 그러니깐 그럼 그때쯤으로 알고 있어~ ....?????아니 ㅅ발아 정해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해야지 내가 어디를 놀러가든 할거아니냐 ...... 라고 생각하고 그러면 12 13 이틀로 알고 있겠습니다 하니깐 그렇게 길게 ? 안돼 하루해 하루 그러는겁니다 ..... 아 그건 안된다고 어떻게 하루쉬냐 이틀은 주셔야지 하니깐 말얼버무리면서 가네요 (사무실에 잘없어요)그렇게 흘러 흘러 어제까지 휴가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음 ........... 그래서 아 꼬라지가 일주일전에 이날이 휴가다 하겠구나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 ㅋㅋㅋ 오늘 아침에 와서 13일 부터 16일까지라고 하네요 결국 하루 휴가 다녀오란 얘기를 휴가 일주일 전에 해줍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고 너무 화납니다 그래서 12일도 줘야한다고 따졌는데 5일동안 너무 길게 쉰다네요 아니 14 15는 주말이고 16일은 공휴일인데 왜 휴가가 5일인데 .............나라에서 주는 휴일인데 지가 주는거처럼 얘기하네요 그렇게 또 지랄을 내놓고 그냥 나가버리는 사장 (사무실에 잘 없습니다 공장에서 뭐 만든다고) 진짜 일이 손에 안잡혀서 글씁니다 .... 요약하자면 휴가 확정을 일주일 전에 해주는 사장 휴가를 하루 주겠다는 사장 그래서 빡치는 나 ...... 오늘 전화는 못하겠고 문자로 12일 13일로 알고 있겠다고 따질랍니다
일주일전에 휴가 확정해주는 사장
저희 회사 연차가 없어요 사장 하는 말이 우리가 점심 값을 6천원 받고 명절 상여금이랑 휴가비 해서 받는데 이게 다 연차 비용을 주는거랍니다 그래서 저희는 따로 쉬지 않고 주 5일 일합니다 근데 웃긴게 또 본인이 저렇게 얘기해놓고 명절 지나고 회사오면 하는 얘기 " 떡값 받고 왜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냐 ? " ....... 아니 지 논리대로라면 내 돈 내가 받는건데 왜 감사해야하는건지.....아무튼 그래서 휴가를 따로 줘야지 우리가 휴가를 갈 수 있는 상황인데 작년 재작년 아무 문제없이 이틀을 줬습니다 솔직히 이틀도 ㅈㄴ 빡치긴 하는데.... 휴 .....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 남들은 휴가 얘기가 한창 나와 휴가를 정하는 시기 쯤에 저도 미리 정해야하니깐 아무도 휴가 얘기를 안꺼내길래 제가 물어봤는데 휴가 ? 휴가는 무슨 ? 이러는겁니다 ... 그때가 한창 코로나 4차 유행 딱 전이라서 코로나가 어쩌구 하면서 핑계를 막 대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제가 8월 대체 공휴일 얘기하고 그러니깐 그럼 그때쯤으로 알고 있어~ ....?????아니 ㅅ발아 정해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해야지 내가 어디를 놀러가든 할거아니냐 ...... 라고 생각하고 그러면 12 13 이틀로 알고 있겠습니다 하니깐 그렇게 길게 ? 안돼 하루해 하루 그러는겁니다 ..... 아 그건 안된다고 어떻게 하루쉬냐 이틀은 주셔야지 하니깐 말얼버무리면서 가네요 (사무실에 잘없어요)그렇게 흘러 흘러 어제까지 휴가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음 ........... 그래서 아 꼬라지가 일주일전에 이날이 휴가다 하겠구나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 ㅋㅋㅋ 오늘 아침에 와서 13일 부터 16일까지라고 하네요 결국 하루 휴가 다녀오란 얘기를 휴가 일주일 전에 해줍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고 너무 화납니다 그래서 12일도 줘야한다고 따졌는데 5일동안 너무 길게 쉰다네요 아니 14 15는 주말이고 16일은 공휴일인데 왜 휴가가 5일인데 .............나라에서 주는 휴일인데 지가 주는거처럼 얘기하네요 그렇게 또 지랄을 내놓고 그냥 나가버리는 사장 (사무실에 잘 없습니다 공장에서 뭐 만든다고) 진짜 일이 손에 안잡혀서 글씁니다 ....
요약하자면 휴가 확정을 일주일 전에 해주는 사장 휴가를 하루 주겠다는 사장 그래서 빡치는 나 ......
오늘 전화는 못하겠고 문자로 12일 13일로 알고 있겠다고 따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