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만난지 100일정도 됐습니다.사귀기로 하고 2주만에 동거를 시작했는데요 처음에는 그렇지 않다가요새 점점 제 행동에 지적을 하고 통제를 합니다.근데 지적과 통제는 제 행동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렇다는전제가 있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싶은데여자친구는 그냥 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행동 보다는 말이 앞서고가만히 눕거나 앉아서 감시하고 통제만 하려는 여자친구, 어떤가요?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1. 냉장고에 넣는 물병에 물이 떨어졌습니다.저는 다시 물을 채워 넣고 다시 냉장고에 넣는데여자친구가 이러더라고요"그거 안씻어서 넣어?" 하.. 저는 물이 더러운 것도 아니고 둘이서만 쓰는 물통이 뭐가 그렇게 더럽다고매번 물을 갈아 넣을 때마다 씻어야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2. 빨래를 했습니다.세탁기가 마무리되고 빨래를 꺼내서 빨래를 널 수 있는 방으로가지고 가려고 하는데 끌어안고 가기에는 양이 너무 많더군요그래서 세탁기가 있는 화장실에서 화장실 문 앞 바닥에 빨래를 꺼내서 놨습니다.여자친구가 이러더라고요"바닥이 더러운데 빨래를 바닥에 놔야 하는거냐" 하.. 네 맞아요 당연히 방금 돌린 빨래보다는바닥이 더럽겠죠.. 근데 바닥이 더러우면 얼마나 더럽겠습니까.장판도 있고 매번 청소기도 돌리는데 말이에요.. 사실 제 불만은 그냥 생긴게 아닙니다...물 한 번 먹은 컵 그냥 한번 헹궈서 올려놓으면 되는데꼭 한 번 먹고 다시 설겆이 통에 넣습니다.. 설겆이 통이 더 더럽겠다 싶습니다 저는... 산책하러가느라 옷 한 두시간 입은거 저는 그냥 다음날 입어도 되거든요..근데 꼭 다시 빨래통에 넣습니다.. 중요한건 말이에요 그런 사람이 설겆이도 안하고 빨래도 안합니다.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제가 살림 좀 하려고하면 와서 지적합니다..."오빠 같이 하자, 내가 도와줄게" 이러면 정말 좋을텐데 안그래요..가만히나 있으면 조용히 혼자 살림한텐데 몸은 가만히 입은 지적..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불만이 생길 법 한게 맞는건지..진짜 모르겠습니다. 도움 좀 주세요..최근에는 너무 화가나서 왜 이렇게 까탈스럽게 구냐고 하고 싸웠습니다.화를 내놓고도 미안해가지고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답답합니다..
이런 여자친구, 까탈스러운게 맞나요?
처음에는 그렇지 않다가요새 점점 제 행동에 지적을 하고 통제를 합니다.근데 지적과 통제는 제 행동이 마음에 안들어서 그렇다는전제가 있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싶은데여자친구는 그냥 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행동 보다는 말이 앞서고가만히 눕거나 앉아서 감시하고 통제만 하려는 여자친구, 어떤가요?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1. 냉장고에 넣는 물병에 물이 떨어졌습니다.저는 다시 물을 채워 넣고 다시 냉장고에 넣는데여자친구가 이러더라고요"그거 안씻어서 넣어?"
하.. 저는 물이 더러운 것도 아니고 둘이서만 쓰는 물통이 뭐가 그렇게 더럽다고매번 물을 갈아 넣을 때마다 씻어야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2. 빨래를 했습니다.세탁기가 마무리되고 빨래를 꺼내서 빨래를 널 수 있는 방으로가지고 가려고 하는데 끌어안고 가기에는 양이 너무 많더군요그래서 세탁기가 있는 화장실에서 화장실 문 앞 바닥에 빨래를 꺼내서 놨습니다.여자친구가 이러더라고요"바닥이 더러운데 빨래를 바닥에 놔야 하는거냐"
하.. 네 맞아요 당연히 방금 돌린 빨래보다는바닥이 더럽겠죠.. 근데 바닥이 더러우면 얼마나 더럽겠습니까.장판도 있고 매번 청소기도 돌리는데 말이에요..
사실 제 불만은 그냥 생긴게 아닙니다...물 한 번 먹은 컵 그냥 한번 헹궈서 올려놓으면 되는데꼭 한 번 먹고 다시 설겆이 통에 넣습니다.. 설겆이 통이 더 더럽겠다 싶습니다 저는...
산책하러가느라 옷 한 두시간 입은거 저는 그냥 다음날 입어도 되거든요..근데 꼭 다시 빨래통에 넣습니다..
중요한건 말이에요 그런 사람이 설겆이도 안하고 빨래도 안합니다.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제가 살림 좀 하려고하면 와서 지적합니다..."오빠 같이 하자, 내가 도와줄게" 이러면 정말 좋을텐데 안그래요..가만히나 있으면 조용히 혼자 살림한텐데 몸은 가만히 입은 지적..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불만이 생길 법 한게 맞는건지..진짜 모르겠습니다. 도움 좀 주세요..최근에는 너무 화가나서 왜 이렇게 까탈스럽게 구냐고 하고 싸웠습니다.화를 내놓고도 미안해가지고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