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할말 못가리는 나 ....어쩌죠...?

ㅎㅎ2021.08.04
조회5,744

제목대로 속으로 생각했던 이야기를 다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이말을 왜했지? 후회하는.....

남편은 저한테 그래요...

넌! 더해주고 싶어도  입때문에 망하는 스타일이라고...ㅜㅜ

성격이에요....

할말을 해야 하고 ....

이기적인면도 당연히 있죠...그래서 입속으로 먼저 나와버리는 철없는 성격인데

어떻게 고칠방법없을까요?

42살인데 ...

이런것들로 마찰이 많이  주변에서 일어나기도 했구요...

서운해하는 사람도 있었고 .....

웃어 넘기는 분도 있었고 ....

근데 이제 이렇게 하면 안될거 같아요...

여우같은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책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