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오브워 스토리가 재밌긴하더라.JPG

GravityNgc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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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는 위대한 신임, 신들의 왕인데,


이거 스토리를 보면, 크레이토스라는 정신병자가 있어,


근데 애가 맨날 술 먹고, 밖에 나가서 사람들 죽이고 다니고, 전쟁터 들락거리다가,


자기 마누라랑 자녀들을 자기 손으로 죽임,


그래놓고 신들이 자기가 죽이도록 만들었다며 무고함. 


이때 그냥 가족들을 죽인죄로 처형했어야했는데,


운명의 신의 장난이라는거지,


지가 죽여놓고 누가 죽이게 했다는거냐고,


그러더니 이제 신들이 크레이토스를 가엽게 생각했음, 하루살이 인생살면서,


전쟁터가서 싸우고, 그래서 그렇다고 인정을 했어, 그랬더니 이제 크레이토스가 전쟁터에서


죽음을 맞이할뻔하는데, 전쟁의 신 아레스에게 평생 충성할테니, 자신을 도와달라고해,


그래서 신의 힘을 가진 무기를 주는데, 여기서 이제 비극이 생기는거야.


정신병자에게 신의 힘을 얻게 해주닌깐, 신과 맞설 힘이 생긴거지,


그러더니 이제 사람들은 손쉽게 죽이고, 


신들에게 복수하겠다고 신의 무기 찾으로 다니다가,


결국 신의 힘을 얻고 아레스도 죽이고, 전쟁의 신이 됨,


그리고 만족을 안하고, 이제 제우스도 죽이겠다는거야.


올림푸스를 파괴하겠다는거지, 그래놓고 인류를 위해 헌신하는 신들에게 계속 시비걸고,


신들이 화가났지, 더이상 신들을 모욕하지말아라. 


그러자 더 모욕을 했고, 결국 신과 전쟁이남,


이게 갓오브워야. 그러더니 애가 또 신의 무기 몇개 찾더니, 신들 다죽임,


마지막에 제우스까지 죽이는데, 그리고 판도라의 상자를 엶,


상자는 텅텅비었고, 그 안에는 부정하고 나쁜것들을 담아두었었는데,


그것이 세상으로 퍼져나갔지, 그리고 나서 자기 복수 끝났다고 자살하고 끝남,


정신병자에게 권력 줬다가, 인류를 위해 헌신하던 신들이 싹 다 죽임 당하는


그런 스토리인것 같더라고, 


지가 지손으로 마누라 죽이고 자녀 죽이고, 


괜히 신에게 시비걸고 그래서 동정해 키워줬더니, 신들도 죽음,


참고로 크레이토스는 지네 엄마도 죽이는데, 나중에는 크레이토스 엄마가 괴물처럼 등장해,


이게 조현병 환자들이 자기 엄마 죽일때, 악마로 보였다는둥, 착시현상 보이거던,


아마 크레이토스 시각을 미화한것 같은데, 그냥 선량하고 헌신하던 신들의 영광에 질투해서,


크레이토스가 올림푸스 박살내고 자살하는 스토리인데,


피해망상, 조현병, 관계망상, 과대망상 + 열폭까지 한 것 같음,


판도라도 아마 크레이토스만 보이는 그런 환각의 대상일꺼야.


판도라의 상자만 열리면 제우스 당신은 끝이요. 그러더니 텅텅빈거지,


즉, 자기만의 망상으로 판도라의 상자라는 환상에 젖어있었는데, 그게 아무것도 아닌거지,


하여튼 크레이토스 보면 조현병 환자랑 많이 닮았어, 피해망상만 가득하고,


신들이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자기가 또 주인공이야.


자기의 인생을 망치려고 전쟁을 일으켰고, 자기 중심적이지,


크레이토스가 그런 정신병자인것 같음, 게임 스토리는 재밌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