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궁금해서 올립니다 이혼하고 1년정도 됬습니다 저는 남자구요 애들 2명 있고 양육하고 있습니다 저가 여러번 매달리고 붙잡았지만 싫다해서 힘들어도 참고 살고있습니다 정말 궁금한게 친권은 포기안하고 자유롭게 면회하겠다 해서 그렇게하라고 하고 끝냈는데 이혼후 아이들 잠깐은 몇번 보더니 바쁘다고 해서 횟수가 줄어들엇어요 바쁘니깐 이해해야지 하고 아이들에겐 엄마가 바쁘고 일하고 힘들어서 그렇다고 얘기해줬어요 근데 어느순간 남자도 만나고 있더라구요 만나는건 뭐 제가 알빠 아니지만 그 이후로 애들 대리고 가는건 둘째치고 애들 전화도 잘안받아요 걸어주지 못하더라도 애들이 걸면 받고 상황이 안되면 다음날 전화라도 줘야하는데 그냥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집에 들락달락하는건지 동거하는진 모르겠지만 집에서 같이 시간을 많이 보내는거 같고 남친도 애들액자 사진 거슬려 할거고 눈치보여서 안하는거 같아 그럼 애들 사진이랑 액자 다 보내라고 하니 내자식인데 왜 치우냐면서 남친이 그거 싫다하면 헤어진다고 얘기를해요 친권을 그럼 포기하라해도 왜포기하냐고 하고요 육아를 저가 하면 주도적으론 제가 애들을 돌보지만 친권포기안하고 애들볼거라하면 바쁘면 적어도 전화해서 오늘은 어땟는지 뭐했는지 정도는 물어봐야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재결합 의사도 완강히 없다하고 친권을 왜포기안하는건지도 궁금하고 일에 빠져 몰두하는것도 아닌것같고 밤에 지인들이랑 술자리도 꾀 많이하는거 같더라구요 애들은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가 잘 돌볼거라 안심이되서 자기 할일하고 놀거놀고 피곤하면 쉬고 하는걸가요? 저도 지금 마음정리 100% 된게 아니라 매일매일 힘들기도 하지만 엄마역할 한다고 하고 저렇게 지내는 전와이프를 생각하면 더 힘듭니다 자유롭고 애들없으니 연애는 하는데 자기가 배아파 낳은 소중한 자식들이라고 얘기하는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정말 힘드네요… 양육도 양육이지만 애들 1순위하라고 저한테 말하면서 정작 본인은 본인 삶 자유롭게 살고 애들 케어 하나도 안하는거보면 어떻게 해야할가요 솔직하게 이렇다 얘기도 몇번 했지만 그때마다 신경쓰겟다 하고 끝이라 더이상 얘기로는 이해해주질 못할것 같네요1
이혼하고 친권포기는 왜안하는걸가요?
이혼하고 1년정도 됬습니다 저는 남자구요
애들 2명 있고 양육하고 있습니다
저가 여러번 매달리고 붙잡았지만 싫다해서
힘들어도 참고 살고있습니다
정말 궁금한게 친권은 포기안하고 자유롭게 면회하겠다 해서 그렇게하라고 하고 끝냈는데
이혼후 아이들 잠깐은 몇번 보더니 바쁘다고 해서 횟수가 줄어들엇어요 바쁘니깐 이해해야지 하고 아이들에겐 엄마가 바쁘고 일하고 힘들어서 그렇다고 얘기해줬어요
근데 어느순간 남자도 만나고 있더라구요 만나는건 뭐 제가 알빠 아니지만 그 이후로 애들 대리고 가는건 둘째치고 애들 전화도 잘안받아요 걸어주지 못하더라도 애들이 걸면 받고 상황이 안되면 다음날 전화라도 줘야하는데 그냥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집에 들락달락하는건지 동거하는진 모르겠지만 집에서 같이 시간을 많이 보내는거 같고 남친도 애들액자 사진 거슬려 할거고 눈치보여서 안하는거 같아 그럼 애들 사진이랑 액자 다 보내라고 하니 내자식인데 왜 치우냐면서 남친이 그거 싫다하면 헤어진다고 얘기를해요
친권을 그럼 포기하라해도 왜포기하냐고 하고요
육아를 저가 하면 주도적으론 제가 애들을 돌보지만 친권포기안하고 애들볼거라하면 바쁘면 적어도 전화해서 오늘은 어땟는지 뭐했는지 정도는 물어봐야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재결합 의사도 완강히 없다하고 친권을 왜포기안하는건지도 궁금하고 일에 빠져 몰두하는것도 아닌것같고 밤에 지인들이랑 술자리도 꾀 많이하는거 같더라구요
애들은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가 잘 돌볼거라 안심이되서 자기 할일하고 놀거놀고 피곤하면 쉬고 하는걸가요?
저도 지금 마음정리 100% 된게 아니라 매일매일 힘들기도 하지만 엄마역할 한다고 하고 저렇게 지내는 전와이프를 생각하면 더 힘듭니다 자유롭고 애들없으니 연애는 하는데 자기가 배아파 낳은 소중한 자식들이라고 얘기하는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정말 힘드네요… 양육도 양육이지만 애들 1순위하라고 저한테 말하면서 정작 본인은 본인 삶 자유롭게 살고 애들 케어 하나도 안하는거보면 어떻게 해야할가요 솔직하게 이렇다 얘기도 몇번 했지만 그때마다 신경쓰겟다 하고 끝이라 더이상 얘기로는 이해해주질 못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