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그 시간을 휘청거릴정도로 아파하며 몇개월을 홀로 버텨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절대 쉬운일 아니지만,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버텨내야 하는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반면 그렇게 버텨내고 있는 사람에게 수시로 다가와 흔들던 사람. 나중에 알고보니 양다리에 환승이었고 현애인과 싸우거나 현애인이 싸우고 헤어짐을 얘기할 때마다 그렇게 버티고 있던 전애인을 찾은거였습니다. 전애인에 대한 인간적인 배려조차 없이 본인이 혼자 남겨진 시간을 버티지 못하는 나약한 멘탈이었던거죠 너무나 변한 상대방의 모습에 차이듯 이별을 고하는 사람에게 여전히 좋아한다고 말하며 연락하면서 양다리환승애인이 아무사이 아닌것을 본인 보는 앞에서 통화해 증명하라는 요구에 전애인에게 전화해서 회사,일 얘기만 혼자 늘어놓다 급하게 끊었던 사람 최소 3~4개월 동안 양다리.바람인 걸 알게되었고 위와 같은 상황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양다리바람 핀 상대가 사준 커플안경, 옷, 양말 등을 그대로 하고 날 찾아왔고 그 상대가 사준 양말을 우리집에 놓고 내 양말로 바꿔신고 가고 그랬던 거였습니다. 이별조차 아련하게 할 수 없고 추억조차 하나도 기억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분노로 가득 차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출근했다가 바로 퇴근할 정도로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문제로 회사에서 일을 못한적이 평생 처음입니다 둘이 같이 뒹굴었다는 것보다 이렇게 잔인하게 속이고 우롱했다는 것에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사람이 죽어버렸으면 했습니다.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지금 이 모습이 본성이겠지만요 양다리 환승의 상대방은 동거하는 애인도 있다고 합니다. ....... 열폭할 저를 진정시키기 위해 두 사람이 입을 맞춰 거짓말도 한것 같습니다 같은 입장이라 생각했던 환승의 상대방에게 까지 배신감을 느껴야했습니다. 실체를 알고나니 제가 잊기위해 힘들었던 몇개월이 부끄러울 정도로 상대는 형편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쭉.. 돈문제 이성문제가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쭉 그럴 사람이라고 확신합니다. 제 생일 직전 양다리/환승인것을 알게되어 _같은 생일을 보냈습니다. 곧 이어진 여름휴가까지 그럴 순 없어서 훌쩍 바다가 있는 시골로 혼자 여행을 왔습니다. 이 바다를 떠나 다시 나의 집으로 돌아갈 때면 기억조차 나지 않길 바래봅니다. 조금도 남기고 싶지 않지만 상처는 흔적없이 지우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더는 흔들릴 이유도 없고 상처는 남았지만 이쯤에서 끝난게 다행이라 생각드네요 살아가면서 본인이 한 행동 , 분명 다시 돌려받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때 당신의 인생이 죽을만큼 괴롭고 힘들기를 바랍니다. 내가 빌지 않아도 지금처럼 살면 충분히 그렇게 될 듯 글 쓴 다음 날 동해바다에 뛰어들기 전 찰칵 ㅋㅋ 아프게 이별한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이겨내시고 더 좋은 사랑을 만나길 바라며 시원한 바다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ㅋ6
직장을 옮겨도 소문은 따라다닐꺼야^^*
그 시간을 휘청거릴정도로 아파하며 몇개월을 홀로 버텨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절대 쉬운일 아니지만, 그래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버텨내야 하는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반면 그렇게 버텨내고 있는 사람에게 수시로 다가와 흔들던 사람. 나중에 알고보니 양다리에 환승이었고 현애인과 싸우거나
현애인이 싸우고 헤어짐을 얘기할 때마다 그렇게 버티고 있던
전애인을 찾은거였습니다.
전애인에 대한 인간적인 배려조차 없이 본인이 혼자 남겨진 시간을 버티지 못하는 나약한 멘탈이었던거죠
너무나 변한 상대방의 모습에 차이듯 이별을 고하는 사람에게
여전히 좋아한다고 말하며 연락하면서
양다리환승애인이 아무사이 아닌것을 본인 보는 앞에서 통화해 증명하라는 요구에
전애인에게 전화해서 회사,일 얘기만 혼자 늘어놓다 급하게
끊었던 사람
최소 3~4개월 동안 양다리.바람인 걸 알게되었고 위와 같은 상황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양다리바람 핀 상대가 사준 커플안경, 옷, 양말 등을 그대로
하고 날 찾아왔고
그 상대가 사준 양말을 우리집에 놓고 내 양말로 바꿔신고
가고 그랬던 거였습니다.
이별조차 아련하게 할 수 없고
추억조차 하나도 기억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분노로 가득 차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출근했다가 바로 퇴근할 정도로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개인적이고 감정적인 문제로 회사에서
일을 못한적이 평생 처음입니다
둘이 같이 뒹굴었다는 것보다
이렇게 잔인하게 속이고 우롱했다는 것에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사람이 죽어버렸으면 했습니다.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지금 이 모습이 본성이겠지만요
양다리 환승의 상대방은 동거하는 애인도 있다고 합니다.
.......
열폭할 저를 진정시키기 위해
두 사람이 입을 맞춰 거짓말도 한것 같습니다
같은 입장이라 생각했던 환승의 상대방에게 까지
배신감을 느껴야했습니다.
실체를 알고나니
제가 잊기위해 힘들었던 몇개월이
부끄러울 정도로
상대는 형편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쭉.. 돈문제 이성문제가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쭉 그럴 사람이라고 확신합니다.
제 생일 직전 양다리/환승인것을 알게되어
_같은 생일을 보냈습니다.
곧 이어진 여름휴가까지 그럴 순 없어서
훌쩍 바다가 있는 시골로 혼자 여행을 왔습니다.
이 바다를 떠나
다시 나의 집으로 돌아갈 때면
기억조차 나지 않길 바래봅니다.
조금도 남기고 싶지 않지만
상처는 흔적없이 지우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더는 흔들릴 이유도 없고
상처는 남았지만 이쯤에서 끝난게 다행이라 생각드네요
살아가면서 본인이 한 행동 , 분명 다시 돌려받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때 당신의 인생이 죽을만큼 괴롭고 힘들기를 바랍니다.
내가 빌지 않아도
지금처럼 살면 충분히 그렇게 될 듯
글 쓴 다음 날
동해바다에 뛰어들기 전 찰칵 ㅋㅋ
아프게 이별한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이겨내시고
더 좋은 사랑을 만나길 바라며
시원한 바다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