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고1학생입니다 남학생이구요 제 고민은 제가 우리학교 선생님을 정말로 좋아하는것 입니다.... 좀 깝치는걸로 보일진 모르겠지만 막 저혼자 "선생님이야 좋아해선 안되는사람이라구.." 이말을 수백번씩이나 되새깁니다.... 그 선생님은 정말로 이쁘시구 능력있으시구 착하시구 우리학교에선 학생들 전부가 그선생님 욕하는적을 본적이없는 그런 분이십니다. 중학교때도 선생님들이랑 무척 친하게지내고 그래서 이번에도 그냥 선생님들이랑 친하게 지내야지라고 마음을먹었지만 선생님을 본순간 처음엔 이뻐서 반했는데 두번째는 마음이 너무 착하십니다....그래서 결국 홀딱반했죠 하여튼 제가 그 선생님 번호를알아내서 문자도 몇번했었구.. 한번은씹혓구..흑 그선생님이 원래 문자를 잘안해주시는 선생님이라고 애들이그랬는데.. 저랑할때는정말 답장을 잘해주셨거든요...(추석잘지내셨어요? 뭐이런걸로 제가 먼저보냈고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선생님이"나도 준비잘해서 결혼해야지~이런식으로말하셔서 제가 선생님이 준비할게어딨어요! 충분히 이쁘시고 완벽하신데~ 이랬더니 선생님이"xx같은 멋진사람이 그런말해주니 기분좋은데?이런식으로......) 제가 맨날 교무실가서 선생님하고 말하다가오구.. 숙제잘하거나 수업 잘들었을떄 받는 초코렛 같은거 같다드리구 그냥 선생님을 본다는걸로 만족하려구.. 저번엔 분필케이스를 사야겟다고 손이 상한다고 그러셔서 2주일 후에 제가 사다드렸어요 몰래그냥 ..그러다가 들켜서 선생님이 고맙다고 과자주시구.. 이선생님의 마음을 모르겠네요.. 제가 미쳤다고생각해서 "아 이제 선생님 좀 안봐야지.. 그러면 안좋아지겠지.." 이런생각 하면서 교무실을 한달정도 안내려갔는데 그선생님이 절보신후 "어? xx이 오랜만이네~" 이러시구... 제가 교무실에 가면 "어! xx네~" 이러시구.. 한번은 담임샘이 친구를 불러서 제가 따라가서 교무실문앞에서 기다리구잇는데 그선생님이오셔서 인사한번하구 친구기다리고잇는데 선생님이 과자를 들고 나오셔서 저한테주시고 들어가시는거예요!(저한테만!!!!!) 그리고 다시 선생님자리로 돌아가시구... 아...정말 그과자 꿀맛이였죠 포장지는 아직도 간직하고잇다는...훗.... 하여튼.. 정말 제가 미친건가요...? 괜히저혼자 오해하고..그러는건가...? 선생님의 행동도 알쏭달쏭하구.... 좀 답좀내려주세요 ㅜㅜ
좋아해선 안될사람..?
안녕하세요 ^^
저는 고1학생입니다 남학생이구요
제 고민은 제가 우리학교 선생님을 정말로 좋아하는것 입니다....
좀 깝치는걸로 보일진 모르겠지만
막 저혼자 "선생님이야 좋아해선 안되는사람이라구.."
이말을 수백번씩이나 되새깁니다....
그 선생님은 정말로 이쁘시구 능력있으시구 착하시구 우리학교에선
학생들 전부가 그선생님 욕하는적을 본적이없는 그런 분이십니다.
중학교때도 선생님들이랑 무척 친하게지내고 그래서
이번에도 그냥 선생님들이랑 친하게 지내야지라고 마음을먹었지만
선생님을 본순간
처음엔 이뻐서 반했는데 두번째는 마음이 너무 착하십니다....그래서 결국 홀딱반했죠
하여튼 제가 그 선생님 번호를알아내서 문자도 몇번했었구.. 한번은씹혓구..흑
그선생님이 원래 문자를 잘안해주시는 선생님이라고 애들이그랬는데..
저랑할때는정말 답장을 잘해주셨거든요...(추석잘지내셨어요? 뭐이런걸로 제가 먼저보냈고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선생님이"나도 준비잘해서 결혼해야지~이런식으로말하셔서 제가 선생님이 준비할게어딨어요! 충분히 이쁘시고 완벽하신데~ 이랬더니 선생님이"xx같은 멋진사람이 그런말해주니 기분좋은데?이런식으로......)
제가 맨날 교무실가서 선생님하고 말하다가오구..
숙제잘하거나 수업 잘들었을떄 받는 초코렛 같은거 같다드리구 그냥 선생님을 본다는걸로 만족하려구..
저번엔 분필케이스를 사야겟다고 손이 상한다고 그러셔서 2주일 후에
제가 사다드렸어요 몰래그냥 ..그러다가 들켜서 선생님이 고맙다고 과자주시구..
이선생님의 마음을 모르겠네요..
제가 미쳤다고생각해서 "아 이제 선생님 좀 안봐야지.. 그러면 안좋아지겠지.."
이런생각 하면서 교무실을 한달정도 안내려갔는데
그선생님이 절보신후 "어? xx이 오랜만이네~" 이러시구...
제가 교무실에 가면 "어! xx네~" 이러시구..
한번은 담임샘이 친구를 불러서 제가 따라가서 교무실문앞에서 기다리구잇는데
그선생님이오셔서 인사한번하구 친구기다리고잇는데
선생님이 과자를 들고 나오셔서 저한테주시고 들어가시는거예요!(저한테만!!!!!)
그리고 다시 선생님자리로 돌아가시구...
아...정말 그과자 꿀맛이였죠 포장지는 아직도 간직하고잇다는...훗....
하여튼.. 정말 제가 미친건가요...? 괜히저혼자 오해하고..그러는건가...?
선생님의 행동도 알쏭달쏭하구....
좀 답좀내려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