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년동안 연애했던 남자가 있었어.만날 적에는
같이 돈을 모았었는데 헤어지게 되어서 이제 그 돈도 정리하자고 했더니
안그래도 그 돈 다 돌려줄거라고 큰소리 치더라.
한달에 한번 얼마씩 보내주겠다고 해서 두 달은 보내주더니 결국 끝내
다 안주고 잠수 타버버림.그 돈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데 무튼 남은 돈을 못 받은채로
헤어지고 난지 팔년이 지난 지금
톡으로
잘지내? 가끔 생각나서 뜬금없이 보내..... 걍 잘지내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보내옴.
현재는 애가 둘이나 있는 유부남이고, 팔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이런식으로 톡을 하는 게 너무 역겹더라. 당연히 답도 안하고 바로 차단했는데
도대체 뭔 심리임?
오랜기간 만났으니 생각이야 날 수도 있다치지만 그렇다고
잘 지내냐고 톡까지 보낼 생각을 한다는 게 다시 한 번 그 남자하고
헤어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듬.
지금은 애둘딸린 유부남((( 전남친이)))
현재 삼십대초반 평범한 여자사람임.
육년동안 연애했던 남자가 있었어.만날 적에는
같이 돈을 모았었는데 헤어지게 되어서 이제 그 돈도 정리하자고 했더니
안그래도 그 돈 다 돌려줄거라고 큰소리 치더라.
한달에 한번 얼마씩 보내주겠다고 해서 두 달은 보내주더니 결국 끝내
다 안주고 잠수 타버버림.그 돈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데 무튼 남은 돈을 못 받은채로
헤어지고 난지 팔년이 지난 지금
톡으로
잘지내? 가끔 생각나서 뜬금없이 보내..... 걍 잘지내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보내옴.
현재는 애가 둘이나 있는 유부남이고, 팔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이런식으로 톡을 하는 게 너무 역겹더라. 당연히 답도 안하고 바로 차단했는데
도대체 뭔 심리임?
오랜기간 만났으니 생각이야 날 수도 있다치지만 그렇다고
잘 지내냐고 톡까지 보낼 생각을 한다는 게 다시 한 번 그 남자하고
헤어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듬.
현 부인이 이 사실을 안다면 어떨런지 ....ㅉ.ㅉ
이제 곧 마흔이다 애가 둘이나 있는 아빠라는 사람이
뭐하는거냐 정신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