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 대통령 선거에서 노태우는 36% 김영삼은 28% 김대중은 27% 김종필은 8%를 득표했다. 노태우+김종필 44%는 보수세력 김영삼+김대중 55%는 민주화세력이라고 보면 된다. 만일 이때 김영삼 김대중 단일화가 이루어졌다면? 김대중으로 단일화 됐으면 결과예측이 어렵지만 김영삼으로 단일화 됐으면 100% 민주화 세력이 이겼을 것이다. 김대중이었으면 경상도 민주화 세력표가 노태우로 이탈되었겠지만 김영삼이었으면 영, 호남 민주화 세력이 똘똘 뭉쳤을 것이기 때문이다. 87년 대선의 좌파 대 우파 55대 44 공식은 35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고 볼수 있다.
한국의 좌파 대 우파 비율은 55 : 44 이다.
◆
87년 대통령 선거에서
노태우는 36% 김영삼은 28% 김대중은 27% 김종필은 8%를 득표했다.
노태우+김종필 44%는 보수세력
김영삼+김대중 55%는 민주화세력이라고 보면 된다.
만일 이때 김영삼 김대중 단일화가 이루어졌다면?
김대중으로 단일화 됐으면 결과예측이 어렵지만
김영삼으로 단일화 됐으면 100% 민주화 세력이 이겼을 것이다.
김대중이었으면 경상도 민주화 세력표가
노태우로 이탈되었겠지만
김영삼이었으면 영, 호남 민주화 세력이
똘똘 뭉쳤을 것이기 때문이다.
87년 대선의 좌파 대 우파 55대 44 공식은
35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고 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