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휴가지를 두고 남편과 의견충돌 났습니다

ㅇㅇ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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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 강원도 정선 계속 (사람 없는 계곡)나 : 동해바다  
남편논리 코로나 시국에 해변 가지 말자.  사람없는 시원한 계곡 아니까 거기가자. 애들 추억남기기에 계곡도 좋다. 물도 1급수고  물냄새 하나도 안난다.  
내논리나는 바다가 좋다. 거기 가는사람 많아도 밖인데 뭔상관이냐?  그냥 바닷가 가자.  거기는 산골짜기라 볼것도 없다.  애들 데리고 바닷가 가야 안전하다.  계곡은 갑자기 물 불어날수 있어서 위험하다. 



누구 의견이 더 괜찮은거 같아요?
좀있다 신랑이랑 같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