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간녀 소송중에 있습니다.처음 제가 외도를 알게 됐을때 남편이 절대 부정한 일은 없었다 해서 그냥 속는셈치고 넘어갔습니다.근데 상간녀가 먼저 저에게 카톡으로 말을 걸며 호텔 바우쳐를 주더군요.배신감에 치를 떨며 이혼을 하네 마네 하며 힘든 시간들을 보냈고, 이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기에 '그래 그럼 2년동안 죽어라고 살아보자. 그래도 아니다 싶음 그때 이혼하자' 라고 결정하고 1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그 사이 상간녀는 잊을만하면 다른계정을 파서 카톡으로 저를 괴롭히고제가 차단하면 또 다른 계정을 파서 괴롭히기를 3번정도 하였습니다.처음엔 '그래 어디 니 혼자만의 잘못이겠냐? 너랑 같이 손뼉친 내 남편이란 사람도 잘못이 있으니 내 너를 탓해 무엇하겠냐' 라는 생각도 있었고.상간녀가 남편으로 인해 임신이 되었고, 또 유산이 되었는데 그 후유증으로 인해 폐혈증이 걸려서 중환자실을 오간다 들었습니다.솔직히 이때까지만 해도 남편으로 인해 한 목숨이 죽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모질게 맘먹지 못했습니다.그런데 상간녀는 도저히 아픈사람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틈 독한 말들로 저에게 또 카톡으로 11바닥의 장문을 퍼붓더군요. 저는 그 카톡을 다 읽고 울분을 삼키며 상간녀에게 몇마디만 했습니다."너 임신도 했다며" " 니 별명은 혼수상태"라며 비아냥 거렸더니.... 더이상 말이 없더군요. 그리곤 남편에게 상간녀 소송할테니 그리 알아라. 라고 말하고 바로 변호사 선임해서 일을 진행했습니다. 근데 정말 웃기게 그날 저녁 남편이 저에게 말하더군요. 상간녀가 죽었다고. 어찌 알았냐하니, 좀전에 상간녀 친구에게서 메일이 왔다네요. 해서 제가 알았다. 사망 확인서라도 받을꺼다. 그러니 난 소송 못 멈춘다. 라고 말하고 상간녀 집으로 소장이 도달하고 얼마 후 상간녀는 환생하여 변호사를 선임하더군요. 1심을 하는 와중에도 상간녀의 카톡 놀이는 멈추지 않았고, 1심 원고 일부승을 받았습니다. 상간녀는 몹시 억울하였는지 먼저 항소를 제기하면서 남편을 강간으로 고소하고, 제가 활동하던 카페의 글들로 저도 허위사실에 의한 명훼,모욕으로 고소를 하더군요. 강간고소건은 불기소(혐의없음) / 저의 명훼는 불기소,모욕은 기소유예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항소를 하는 중에도 상간녀의 카톡 놀이는 계속 되었습니다. (저는 15년째 같은 일을 하고 있으며, 전화번호를 바꿀 수가 없는 서비스업종입니다. 상간녀도 이부분을 알고 있지요)제 카톡 상태메세지며 사진은 기본으로 볼 것이고, 인스타도 훔쳐보고 있었더군요.제가 인스타를 올리면 그 내용에 대한 저격의 글을 본인의 상*메로 저장하기를 여러번.저는 증거를 남기기위해 차단 해놓고 하루에 한번씩 해제를 해서 캡쳐만 했습니다.마지막 변론기일이 있기 며칠전 상간녀가 또 카톡으로 말을 걸어왔습니다.저는 차단을 했고, 상간녀의 마지막 준비서면이 너무도 화가나서 처음으로 상간녀에게 일요일 새벽에 보이스톡을 했습니다.상간녀는 사정상 받지는 못하였고, 저에게 톡을 보내더군요.그래서 첩이라 부르며 좀 비아냥 거려주고 차단해버렸습니다.그리고 상간녀가 했던 행동들을 제가 활동하던 카페에 올렸더니...상간녀가 완전 흥분해서 상태메세지로 난리를 치더군요.하단의 글이 상간녀의 마지막 카톡화면입니다.이 글과 함께 제 차량번호도 올려놓더군요.차량번호를 올려둔건 무슨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암튼 참 기가찬 세상입니다.부끄러워하고 죄스러워해야할 상간녀가 오히려 본처인 저를 이리도 열심히 괴롭히니 말입니다.내용도 너무 천박하고 저를 자극하기 위해 부던히도 노력했더군요.그리고 너무 실소가 나왔습니다.저글이 사실이든 아니든.결혼 전 사랑하는 사람과 여관 가는게 뭐가 어떤가요?유부남이랑 카섹스며 대실로 연명해오던 본인의 모습은 보이지가 않는 모양입니다.이 똑똑한 머리를 다른곳에 쓰면 좋으련만....너무 악랄하고 교만한 상간녀인지라 더이상 섞이고 싶지도 않은데..저는 언제까지 이리 괴롭힘을 당해야하나요?이런 악랄한 상간녀는 어찌하면 좋나요?기분은 지들 둘이 내고 왜 제가 이런 괴롭힘을 당해야하나요?이런 짓을 하고도 위자료는 고작 2500도 안되는게 우리나라의 법입니다.위자료 3억이면 돈이 무서워서라도 안할텐데 말이죠.참 나쁜사람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고, 법만 잘 활용해서 악랄하게 사는 인간들이 더 잘 사는것같은 이 더러운 기분은 뭘까요? 11
[널리퍼뜨려주세요] 포항상간녀는 양반입니다.
지금 상간녀 소송중에 있습니다.
처음 제가 외도를 알게 됐을때 남편이 절대 부정한 일은 없었다 해서 그냥 속는셈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상간녀가 먼저 저에게 카톡으로 말을 걸며 호텔 바우쳐를 주더군요.
배신감에 치를 떨며 이혼을 하네 마네 하며 힘든 시간들을 보냈고,
이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기에 '그래 그럼 2년동안 죽어라고 살아보자. 그래도 아니다 싶음 그때 이혼하자' 라고 결정하고 1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 상간녀는 잊을만하면 다른계정을 파서 카톡으로 저를 괴롭히고
제가 차단하면 또 다른 계정을 파서 괴롭히기를 3번정도 하였습니다.
처음엔 '그래 어디 니 혼자만의 잘못이겠냐? 너랑 같이 손뼉친 내 남편이란 사람도 잘못이 있으니 내 너를 탓해 무엇하겠냐' 라는 생각도 있었고.
상간녀가 남편으로 인해 임신이 되었고, 또 유산이 되었는데 그 후유증으로 인해 폐혈증이 걸려서 중환자실을 오간다 들었습니다.
솔직히 이때까지만 해도 남편으로 인해 한 목숨이 죽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모질게 맘먹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상간녀는 도저히 아픈사람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틈 독한 말들로 저에게 또 카톡으로 11바닥의 장문을 퍼붓더군요.
저는 그 카톡을 다 읽고 울분을 삼키며 상간녀에게 몇마디만 했습니다.
"너 임신도 했다며" " 니 별명은 혼수상태"라며 비아냥 거렸더니....
더이상 말이 없더군요.
그리곤 남편에게 상간녀 소송할테니 그리 알아라. 라고 말하고 바로 변호사 선임해서 일을 진행했습니다.
근데 정말 웃기게 그날 저녁 남편이 저에게 말하더군요.
상간녀가 죽었다고.
어찌 알았냐하니, 좀전에 상간녀 친구에게서 메일이 왔다네요.
해서 제가
알았다. 사망 확인서라도 받을꺼다.
그러니 난 소송 못 멈춘다. 라고 말하고
상간녀 집으로 소장이 도달하고
얼마 후 상간녀는 환생하여 변호사를 선임하더군요.
1심을 하는 와중에도 상간녀의 카톡 놀이는 멈추지 않았고,
1심 원고 일부승을 받았습니다.
상간녀는 몹시 억울하였는지 먼저 항소를 제기하면서
남편을 강간으로 고소하고, 제가 활동하던 카페의 글들로 저도 허위사실에 의한 명훼,모욕으로 고소를 하더군요.
강간고소건은 불기소(혐의없음) / 저의 명훼는 불기소,모욕은 기소유예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항소를 하는 중에도 상간녀의 카톡 놀이는 계속 되었습니다.
(저는 15년째 같은 일을 하고 있으며, 전화번호를 바꿀 수가 없는 서비스업종입니다. 상간녀도 이부분을 알고 있지요)
제 카톡 상태메세지며 사진은 기본으로 볼 것이고, 인스타도 훔쳐보고 있었더군요.
제가 인스타를 올리면 그 내용에 대한 저격의 글을 본인의 상*메로 저장하기를 여러번.
저는 증거를 남기기위해 차단 해놓고 하루에 한번씩 해제를 해서 캡쳐만 했습니다.
마지막 변론기일이 있기 며칠전 상간녀가 또 카톡으로 말을 걸어왔습니다.
저는 차단을 했고, 상간녀의 마지막 준비서면이 너무도 화가나서 처음으로 상간녀에게 일요일 새벽에 보이스톡을 했습니다.
상간녀는 사정상 받지는 못하였고, 저에게 톡을 보내더군요.
그래서 첩이라 부르며 좀 비아냥 거려주고 차단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상간녀가 했던 행동들을 제가 활동하던 카페에 올렸더니...
상간녀가 완전 흥분해서 상태메세지로 난리를 치더군요.
하단의 글이 상간녀의 마지막 카톡화면입니다.
이 글과 함께 제 차량번호도 올려놓더군요.
차량번호를 올려둔건 무슨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참 기가찬 세상입니다.
부끄러워하고 죄스러워해야할 상간녀가 오히려 본처인 저를 이리도 열심히 괴롭히니 말입니다.
내용도 너무 천박하고 저를 자극하기 위해 부던히도 노력했더군요.
그리고 너무 실소가 나왔습니다.
저글이 사실이든 아니든.
결혼 전 사랑하는 사람과 여관 가는게 뭐가 어떤가요?
유부남이랑 카섹스며 대실로 연명해오던 본인의 모습은 보이지가 않는 모양입니다.
이 똑똑한 머리를 다른곳에 쓰면 좋으련만....
너무 악랄하고 교만한 상간녀인지라 더이상 섞이고 싶지도 않은데..
저는 언제까지 이리 괴롭힘을 당해야하나요?
이런 악랄한 상간녀는 어찌하면 좋나요?
기분은 지들 둘이 내고 왜 제가 이런 괴롭힘을 당해야하나요?
이런 짓을 하고도 위자료는 고작 2500도 안되는게 우리나라의 법입니다.
위자료 3억이면 돈이 무서워서라도 안할텐데 말이죠.
참 나쁜사람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고, 법만 잘 활용해서 악랄하게 사는 인간들이 더 잘 사는것같은 이 더러운 기분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