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맘때 출산후 출산휴가만 쓰고 복직 햇어요~ 출산전부터 양가부모님이 근처에 계셔서,번갈아가면서 봐주기시로 했다가 복직 점점 복직이 다가오고나서 다시얘기하니 친정엄마가봐주셔야지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디가, 결국 하루전날에 사부인이봐주시면 좋을것 같다고 하셧어요. 강아지를 키우시는데 혹시 강아지가 물거나 할까봐.. 그리고 같이 보시는게 힘드실것 같다고.. 매일 봐달라고 한게아니고 아버님 쉬는날만 봐달라고 햇엇어요. 하루전날에 못보겟다고 하시니 서운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친정엄마도 사정상 조카애기도 봐주고 계시는 상황이라 그아기는 어린이집 다니구요, 그리구 아빠가 사업하셔서 바쁘시면 일도와주러가는데 부탁하면 혼자 애못본다. 그때 하루보고 강아지랑 아기보느라 화장실조 못갓다. 그러면서 저희엄마가 돌때까지 봐준다고 햇는데 자기네들 입으로 두돌까지 봐주겠다고 하셧어요. 제가 말바꾸실까봐 불안해하니까남편이 슬쩍 또 말을 햇나봐요 먼저봐주신다고 햇으니 봐줄꺼고 그때 말바꾼건 남편이 먼저 봐달라고 해서 그런거라고... 근데 지금도봐달라도 할때마다 저희엄마한테 화잔실도 못간다 등등 이런말 하시고, 내일은 친정언니가 봐주기로 햇다가 코로나백신맞고 아파서 못볼것 같으니 내일 봐달라고 부탁드리니 허리이파서 침맞으러 가셔야댄다고 하더라구요. 아버님 일주일씩 쉬는날에도 그리규 토요일 4시간만 보면 되는날에도 단한번 먼저 아기봐준다라는말 한번 안하세요. 서운한데 제가 이상한건가요?148
맞벌이 부부, 친정에서 아기돌봐주고있어요
출산전부터 양가부모님이 근처에 계셔서,번갈아가면서 봐주기시로 했다가 복직 점점 복직이 다가오고나서 다시얘기하니 친정엄마가봐주셔야지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디가, 결국 하루전날에 사부인이봐주시면 좋을것 같다고 하셧어요. 강아지를 키우시는데 혹시 강아지가 물거나 할까봐.. 그리고 같이 보시는게 힘드실것 같다고..
매일 봐달라고 한게아니고 아버님 쉬는날만 봐달라고 햇엇어요.
하루전날에 못보겟다고 하시니 서운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친정엄마도 사정상 조카애기도 봐주고 계시는 상황이라 그아기는 어린이집 다니구요, 그리구 아빠가 사업하셔서 바쁘시면 일도와주러가는데 부탁하면 혼자 애못본다. 그때 하루보고 강아지랑 아기보느라 화장실조 못갓다. 그러면서 저희엄마가 돌때까지 봐준다고 햇는데 자기네들 입으로 두돌까지 봐주겠다고 하셧어요. 제가 말바꾸실까봐 불안해하니까남편이 슬쩍 또 말을 햇나봐요 먼저봐주신다고 햇으니 봐줄꺼고 그때 말바꾼건 남편이 먼저 봐달라고 해서 그런거라고... 근데 지금도봐달라도 할때마다 저희엄마한테 화잔실도 못간다 등등 이런말 하시고, 내일은 친정언니가 봐주기로 햇다가 코로나백신맞고 아파서 못볼것 같으니 내일 봐달라고 부탁드리니 허리이파서 침맞으러 가셔야댄다고 하더라구요.
아버님 일주일씩 쉬는날에도 그리규 토요일 4시간만 보면 되는날에도 단한번 먼저 아기봐준다라는말 한번 안하세요. 서운한데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