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수밖에 .

가까이살아도2021.08.05
조회714
내가 먼저 호감을 느껴서 시작된 연애..
얼굴 자주 보고 싶지만
통화도 하고 싶지만
바쁠까봐
난 참을 수 밖에 없어
보고 싶다는 말도 못꺼내겠어
현실적으로 지금 고군분투하는 너의 상황을 잘아니까..
힘을 주고 싶으니까
나까지 더 보태고 싶지도
부담되기도 싫어서
배려..
배려하는게 맞다고 난 또 합리화시키고 있어
난 어쩔수 없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