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남예산에사는 20개월딸둔 27살유부녀입니다. 남편이랑 성격차이로 매번싸워서 별거중인지 몇달됐는데 큰문제가 있어서 여기에 올려요 저는 지금 양육비같은 생활비를 받아서 쓰고있는데 저번달 이번달 남편이 돈을안주려고 바쁘다는둥 밥하고있다 지금 저녁약속이있는데 친구랑 대화중이다 하고 돈을안주려고해요 지금 술먹었는지 술취해서 말도안통하고 제 직업상 통화할때마다 자동 녹음기가 켜져서 누가 언성높였냐는둥 알아보려고 녹음파일 보내며 싸우고 시댁 부모님한테 돈안준다고 남편이 대화끝나고 돈보내주겠다하고 말바꾼 녹음파일 보내놓은 상황입니다. 남편은 저희 엄마한테 전화해서 주저리주저리 얘기한것같아요 저는 애기 어린이집에보내고 적응기간끝나서 직장맘된게 이제 거의2달째입니다. 남편은 한달에 300만원? 정도 벌고있는거같아요 별거하면서 얼마받는지 일절얘기를안해요ㅋ 저는 한달에 130만원되는 월급으로 왕복 40km에 점심값이며 애기 용품이며 식비까지 부담하기는 힘들어서 생활비는 받아야하는 상황인데.. 자꾸 이런신으로 돈안주려하고 늦게주면 어떻게하죠.. 깔끔하게 받고 끝내는게 좋은데 매번 이러니 저도스트레스고 저희엄마며 가족들이 엮이면서 일이커지니까 힘들어요ㅠㅠ
별거중생활비안주는남편
남편이랑 성격차이로 매번싸워서 별거중인지 몇달됐는데
큰문제가 있어서 여기에 올려요
저는 지금 양육비같은 생활비를 받아서 쓰고있는데 저번달 이번달 남편이 돈을안주려고 바쁘다는둥 밥하고있다 지금 저녁약속이있는데 친구랑 대화중이다 하고 돈을안주려고해요
지금 술먹었는지 술취해서 말도안통하고 제 직업상 통화할때마다 자동 녹음기가 켜져서 누가 언성높였냐는둥 알아보려고 녹음파일 보내며 싸우고 시댁 부모님한테 돈안준다고 남편이 대화끝나고 돈보내주겠다하고 말바꾼 녹음파일 보내놓은 상황입니다. 남편은 저희 엄마한테 전화해서 주저리주저리 얘기한것같아요
저는 애기 어린이집에보내고 적응기간끝나서 직장맘된게 이제 거의2달째입니다. 남편은 한달에 300만원? 정도 벌고있는거같아요 별거하면서 얼마받는지 일절얘기를안해요ㅋ
저는 한달에 130만원되는 월급으로 왕복 40km에 점심값이며 애기 용품이며 식비까지 부담하기는 힘들어서 생활비는 받아야하는 상황인데..
자꾸 이런신으로 돈안주려하고 늦게주면 어떻게하죠.. 깔끔하게 받고 끝내는게 좋은데 매번 이러니 저도스트레스고 저희엄마며 가족들이 엮이면서 일이커지니까 힘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