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살인본능 -----

증오는나의힘2008.12.11
조회357

톡 가끔 보는 남잡니다..-_-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정말 화가나서 -_-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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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사용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에게 정말이지 도움을 드리고싶습니다...

꼭 이글을 톡에 올려서 다른 피해자분들이 나오지 않으셨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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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달이 꼬박 됫군요...-_-

저질 저질 이라고만 들었지만 정말 이리 저질일줄은..-_-

제2씨현(기가x이트)라고하는 메인보드 회사라고 하죠...^^?

망할럼들..

 

이야기의 전말은...

메인보드고장으로 as를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모서리가 부셔져서 수리가 어렵겟다고 하더군요....

저는 많이 부셔졌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나 : "그럼 일단 테스트 해봐주시고 고쳐만 주세요 안되면 연락 주시고요!"

     라고 했습니다

그놈: 예 테스트 해보고 전화 다시드리겟습니다.

 

물론...

전화는 안오더군요...

전화를 다시 해봤습니다... 우체국으로 사고신고를 하라더군요...

사고신고를 하고 전후 사정을 듣고 당국 우체국에서 물건이 왔다고

잠시 오셔서 확인을 해보라고 하십니다...

 

갔습니다...

참 상태가 -_- 얌전하시더군요.... 다소곳하게 있는 보드는 끝 부분에 살짝

뭉개진(?) 아니 뭐라그럴까... 암튼 작은 흠집이 나있었습니다..

-_- 우체국직원과 저는 서로 보면서 ;;;

어이가 없더군요... 사진이라함은....

 

 

----  아 살인본능 -----


자 이제 컴터에 조금 아시는분은 아시겟지만..

문제가 있어보이신지...?????

물론 저부분은 납땜 자국도 물론 전선 부분도 전혀 아닙니다.


이유는 운송중의 모서리 부분의 작은 흠집으로 인하여
우체국으로 책임을 떠넘기며 수리를 거부하고있습니다.
물론 기판 자체나 기판 중간 중요한부분이라면 제가 포장을 잘못해서 한것으로
이해를 하고 다른 방법을 찾겟지만.. ;;;;
터무니 없는 정말 아무런 상관도 없는 부분이 손상이 됫다면서 큰 손상이라도 난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전화를 했습니다....

나 : 저기 테스트는 해보셨나요????

그놈: 그건 이미다음날 수거해가서 못했습니다.

나: 저는 분명 5일뒤에 전화 다시드려서 ㅇ그떄 신고한걸로 하는데요..??

그놈: 어쨋든 저희는 기스나 조그만 상처에도 as를 해드릴수 없습니다.


컴퓨터를 오래써본 저로서는 정말 이해하기 힘든부분입니다.
손상부위는 나사를 고정하는 부위 입니다. 이부위는 전선도 아무런 납떔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자사는 메인보드에 작은 흠집이나 작은 위해라도 가해지면 수리를 못한다고합니다


그러면 3년간의 워런티 기간을 왜 두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는 교환을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환불을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단지 as만 해달라는것입니다...
고쳐달라는건데 워런티 기간인데도 불구하고 as를 거부하는


제이씨현은 문제가 있습니다.

 

보시는분들 잘 생각해보고 쓰시기 바랍니다!!!!!!!!!!!!!

아놔...!!! 소보원에는 접수는 해놨는데

물론 -_- 해결 안된다...에~ 보입니다...

 

오늘따라 킥을 날리고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