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안온다

쓰니2021.08.06
조회348
왜이렇게..마음이 .
쉽게 버려지지 않는지 모르겠어
넌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면서
난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이젠 너에대한 원망도 사라졌어
진심이 아니였으니깐
한땐 착각했어 내가 바라는 사람이
나를 봐줬음 좋겠다
엄청난 벌을 받는중이야
괜찮아.나로안해 너도 끔찍 했을테니깐
보고싶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