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급하게 시댁의 전화를 받고 진정이 안되어
글을쓰게된 쓰니입니다.
핸드폰으로 작성하는 거라
오타 맞춤법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래전 남편의 사촌동생들과의 싸움이 있었는데
(쓰니는 정확하게 어떤 일인지 모름)
얼마전 가족사업을 남편이 그만두면서
싸움이 더 악화되었습니다.
동생은 오빠가 회사를 그만둔게 잘못된 행동이라며,
오빠가 가족회사를 그만둘때 오빠를 질타 하였습니다.
(남편이 이직한 계기는 너무 길어 생략하겠습니다)
남편의 입장에서는 더 좋은 직장을 잡았는데
왜 다 축하는 없이
죄인 취급하냐의 문제로 갈등이 심화되었고
그러는 와중에
시간이 흘러 시이종매(시이모의딸)가
올해 결혼을 하게되었으며,
이번달 폐백문제로
시사촌동생이 쓰니에게 문자를 보내어서 하는 말이
"폐백하는 날짜를 잡았는데
오빠는 상황상 초대할 수 없으니
언니만 올수 있음 말해 주세요" 라고 해서
저는 힘들 것 같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남편에게 이야기 해야하나
한참을 고민하다가
남편과 결혼전과 결혼 직후 서로 말을 안하고
숨기면서 지내다, 크게 싸운 적이 있어
이제 앞으로 둘 사이에 비밀은 없기로 약속하여
이 이야기를 남편에게 하였고
남편에게 이야기를 한후
몇일뒤 남편의 삼촌께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여
삼촌댁에 가니, 동생이 폐백하는데
너희도 가야하지 않겠니 라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문자를 보여드리며 저희는 갈 수 없을 것
같다고 말씀 드렸으며
몇일 뒤 시할머님께서도 이 내용을 알게 되셨습니다.
그리고는 방금 시이모에게서 전화가와서는
이 이야기를 남편에게 미주알 고주알 했어야 했냐며
말씀하시면서
왜 그 이야기를 해서는 할머님까지 노발대발 하게
만드는 거냐고, 너 혼내려고 전화 했다고 하시길래
저희가 가지 않으면 안왔다고 뭐라고 하실꺼고
남편과 저는 앞으로 서로에게 비밀은 없기로 약속 해서
이야기 했다고 하니
선의의 거짓말도 모르냐며
너는 참 생각이 없는 아이구나 라고 하시며
니 남편이 잘해주니 세상 다 가진 것 같니?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이라며
너네 얼만큼 잘사나 어디한번 두고보자
그러고는 끈으셨는데
제가 남편에게
시이종매(남편의사촌동생)의 문자를
진실되게 이야기 한게
잘못된 행동이였나요?
며느리 잘못인지 확인 부탁 드립니다.
방금 급하게 시댁의 전화를 받고 진정이 안되어
글을쓰게된 쓰니입니다.
핸드폰으로 작성하는 거라
오타 맞춤법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래전 남편의 사촌동생들과의 싸움이 있었는데
(쓰니는 정확하게 어떤 일인지 모름)
얼마전 가족사업을 남편이 그만두면서
싸움이 더 악화되었습니다.
동생은 오빠가 회사를 그만둔게 잘못된 행동이라며,
오빠가 가족회사를 그만둘때 오빠를 질타 하였습니다.
(남편이 이직한 계기는 너무 길어 생략하겠습니다)
남편의 입장에서는 더 좋은 직장을 잡았는데
왜 다 축하는 없이
죄인 취급하냐의 문제로 갈등이 심화되었고
그러는 와중에
시간이 흘러 시이종매(시이모의딸)가
올해 결혼을 하게되었으며,
이번달 폐백문제로
시사촌동생이 쓰니에게 문자를 보내어서 하는 말이
"폐백하는 날짜를 잡았는데
오빠는 상황상 초대할 수 없으니
언니만 올수 있음 말해 주세요" 라고 해서
저는 힘들 것 같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남편에게 이야기 해야하나
한참을 고민하다가
남편과 결혼전과 결혼 직후 서로 말을 안하고
숨기면서 지내다, 크게 싸운 적이 있어
이제 앞으로 둘 사이에 비밀은 없기로 약속하여
이 이야기를 남편에게 하였고
남편에게 이야기를 한후
몇일뒤 남편의 삼촌께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여
삼촌댁에 가니, 동생이 폐백하는데
너희도 가야하지 않겠니 라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문자를 보여드리며 저희는 갈 수 없을 것
같다고 말씀 드렸으며
몇일 뒤 시할머님께서도 이 내용을 알게 되셨습니다.
그리고는 방금 시이모에게서 전화가와서는
이 이야기를 남편에게 미주알 고주알 했어야 했냐며
말씀하시면서
왜 그 이야기를 해서는 할머님까지 노발대발 하게
만드는 거냐고, 너 혼내려고 전화 했다고 하시길래
저희가 가지 않으면 안왔다고 뭐라고 하실꺼고
남편과 저는 앞으로 서로에게 비밀은 없기로 약속 해서
이야기 했다고 하니
선의의 거짓말도 모르냐며
너는 참 생각이 없는 아이구나 라고 하시며
니 남편이 잘해주니 세상 다 가진 것 같니?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이라며
너네 얼만큼 잘사나 어디한번 두고보자
그러고는 끈으셨는데
제가 남편에게
시이종매(남편의사촌동생)의 문자를
진실되게 이야기 한게
잘못된 행동이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