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결혼 8년이 다 되어 가도록 아이가 없었다가,진짜 임신이란 스트레스로 너무 힘들어 , 포기 하고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 하고지낸지 1년정도 된후, 아이가 늦게 찾아 왔어요그게 장년이고, 제 나이 서른 아홉이였어요그리고 아이를 낳고, 어찌저찌 하다 보니 둘째까지 생겨 버린 상황인데...흠.. 이 상황을 친구에게 알리기가 조금 조심 스럽고다른 친구도 이친구가 아이가 없는데, 임신 한거 알면 속상해 할꺼라며나중에 알리자고 하네요이런 상황에서 , 언제쯤 어떻게 알리는게 좋을까요?????이 친구가 오래전에 인공수정으로 쌍둥이를 임신했다가, 유산 되고, 그후에자연임신을 했다가 또 유산을 했어요 그후 아직 까지 소식이 없는 상태에요그러다 보니 참 본의 아니게 제 임신이 이렇게 죄지은것 같이... 너무 미얀한 일 같이 되어 버려,알리는게 조심 스럽네요친구를 통해서든, SNS를 통해서든, 어쨌든 알게 될테지만,그 타이밍을 참 모르겠어요 저나 신랑 에게 축복인 일인데.... 다른 누군가에겐 슬픔이고 , 힘든 일이 될수 있다게좀 마음이 그렇네요
임신 사실은 언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