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언이 과거 청약에 당첨됐던 아파트의 현재 매매 가격이 화제를 모으며 부러움을 사고 있다.지난 2019년 이시언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청약에 당첨됐다는 사실을 밝히며 아파트로 이사하는 장면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그는 친구 덕분에 청약을 넣게 돼 평균 20 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뚫고 단번에 당첨됐다는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이시언이 당첨된 아파트는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로 알려졌다. 이시언이 2016년 9월에 당첨된 해당 아파트는 2016년 6월 공급면적 112㎡(전용면적 84㎡)를 기준으로 분양가 약 7억원이었다.당시 해당 아파트는 입주하기도 전에 약 7억원의 프리미엄이 붙으며 매매가 12~14억원 정도를 호가했었다. 층수나 단지 위치 등에 따라 금액이 다르긴 하지만 말이다.놀랍게도 올해 7월 기준 해당 아파트(112㎡)의 최근 매매 실거래가는 16억 9천만원이다.또한 같은 평수 매물이 17억원에 나오기도 했다. 약 7억원에 분양받은 이시언의 아파트는 5년 만에 두배가 넘게 뛴 셈이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부동산이 답이다", "사실상 로또 당첨이나 다름없지", "호가 19억도 있더라", "청약 추천한 친구한테 절해야 할 듯", "너무 부럽다"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이시언이 청약에 당첨됐던 당시에는 대출 규제가 지금과 달랐다. 당시엔 전용 85㎡ 이하 주택 전체 물량의 40%가 가점제였으며, 60%는 추첨제여서 만 33세인 이시언도 청약 당첨 가능성이 있었다.또한 중도금 60%까지 무이자 대출이 가능했기에 계약금 10%만 가지고 청약이 가능했다. 4
이시언이 5년 전 청약 당첨됐던 '7억'짜리 서울 상도동 아파트의 놀라운 가격 근황
배우 이시언이 과거 청약에 당첨됐던 아파트의 현재 매매
가격이 화제를 모으며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2019년 이시언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청약에 당첨됐다는 사실을 밝히며 아파트로
이사하는 장면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그는 친구 덕분에 청약을 넣게 돼 평균 20 대 1에
가까운 경쟁률을 뚫고 단번에 당첨됐다는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시언이 당첨된 아파트는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로 알려졌다.
이시언이 2016년 9월에 당첨된 해당 아파트는 2016년
6월 공급면적 112㎡(전용면적 84㎡)를 기준으로 분양가 약 7억원이었다.
당시 해당 아파트는 입주하기도 전에 약 7억원의
프리미엄이 붙으며 매매가 12~14억원 정도를 호가했었다.
층수나 단지 위치 등에 따라 금액이 다르긴 하지만 말이다.
놀랍게도 올해 7월 기준 해당 아파트(112㎡)의 최근
매매 실거래가는 16억 9천만원이다.
또한 같은 평수 매물이 17억원에 나오기도 했다.
약 7억원에 분양받은 이시언의 아파트는
5년 만에 두배가 넘게 뛴 셈이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부동산이 답이다",
"사실상 로또 당첨이나 다름없지", "호가 19억도 있더라",
"청약 추천한 친구한테 절해야 할 듯", "너무 부럽다"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시언이 청약에 당첨됐던 당시에는
대출 규제가 지금과 달랐다.
당시엔 전용 85㎡ 이하 주택 전체 물량의 40%가 가점제였으며,
60%는 추첨제여서 만 33세인 이시언도 청약 당첨 가능성이 있었다.
또한 중도금 60%까지 무이자 대출이
가능했기에 계약금 10%만 가지고 청약이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