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인원이 7인 정도 되는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요들어온지 1주일 됐습니다. 회사가 큰편이 아니여서 청소도 직접하고 또 점심에는 도시락을 싸와서 같이 먹는데요 다른 직원분들이 청소하고, 점심먹고 설거지 할 때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차라리 나한테 시키면 마음이라도 편할텐데.. 내성적이고 말주변도 없어서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눈치것 하려 해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일도 거의 없어서 눈치보기 바쁘네요 그래도 직원분들이 착하셔서 분위기도 괜찮고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물어볼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친절하게 얘기해주시는데 직원분들 나잇대가 저랑 좀 크게 차이나서 공감대도 거의 없고, 제가 부적응자여서 그런지 다가가는게 어렵습니다 전 정말 일만하고싶긴한데, 계속 다가와주시려 노력하니까 그 기대에 부응 해야할것 같기도하고.. 정말 힘드네요
사회생활 초년생인데 적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회사가 큰편이 아니여서 청소도 직접하고 또 점심에는 도시락을 싸와서 같이 먹는데요
다른 직원분들이 청소하고, 점심먹고 설거지 할 때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차라리 나한테 시키면 마음이라도 편할텐데..
내성적이고 말주변도 없어서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눈치것 하려 해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일도 거의 없어서 눈치보기 바쁘네요
그래도 직원분들이 착하셔서 분위기도 괜찮고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물어볼거 있으면 물어보라고 친절하게 얘기해주시는데 직원분들 나잇대가 저랑 좀 크게 차이나서 공감대도 거의 없고, 제가 부적응자여서 그런지 다가가는게 어렵습니다
전 정말 일만하고싶긴한데, 계속 다가와주시려 노력하니까 그 기대에 부응 해야할것 같기도하고.. 정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