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온라인 수업 할때 얘긴데 4교시였나? 그때 였을거야 미술시간이었는데 난 다해서 시간 남았거든? 몰래 폰하면서 친구랑 톡하고 있었는데 화장실 쪽에서 엄마? 엄마.. ~ 이러는 소리 들리는거야 별거 아니겠지 싶어서 무시하고 계속 폰하는데 이게 계속들리니까 개무서워서 내가 그때 할수있는 유일한 온라인 소통이 오픈채팅이었어 그래서 화장실 쪽에서 엄마엄마 소리 들린다고 귀신이냐고 물어봤는데 무슨 통로? 그걸로 윗집 소리가 이어서 들린다고 하더라.. 안그래도 우리 윗집에 4~5살짜리 남매 사는데 걔넨 가보다 하고 안심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온라인 수업때라고 했잖아.. 그시간에 걔네 유치원감
이거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