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같았던 1년이 지나가네요. 앞으로 4년 남았는데... 종부세 폐지하고 부자들 세금은 다 깎아주고, 우편향교육한다고 난리피더니 4.19를 데모라고 하지 않나, 최저임금은 낮추고 비정규직 기간 더 늘린다하고, '2MB'라고만 써도 사이버모욕죄라고 해서 잡아간다고 하니 정말 살 맛 안 납니다.
...해서... 연말도 됐는데 촛불을 들었던 사람들을 다시 한번 보고싶습니다. 촛불만 들면, 집회만 한다고 하면 다 잡아간다니 촛불집회는 할 수 없고 답답한 마음에 어제(12/9) 혼자 고양이 가면쓰고(왜 고양이인지 아시죠?) 명동에 나가봤습니다. 오늘(12/10)은 청년 실업자인 친구와 나갔습니다. 내일은 사내놈들 세명 끌고 넷이 나가볼까 합니다.(당구친다고 하면 죽여버릴 예정입니다. =.=+)
이런식으로 그 다음날은 8명, 그 다음은 16명... 이렇게 사람을 2배로 늘려가면 그 때 그사람들을 다시 볼수 있지 않을까요? 8명되면 술 한잔 하고..ㅋㅋ 한32명 되면 연말에 이웃도 도울겸 단체헌혈하러 가는 건 어떨까요?ㅋㅋ 정말 사람 많아지면 '세상에 이런일이'같은데 나올만한 일도..ㅋㅋ
일단 21일이 일요일이니 그날까지 욕심많게 4096명 질러보겠습니다..ㅋㅋ 제 인간관계로는 4명이 한계이니 많은 구원의 손길 부탁드립니다.^^
[퍼옴]널 기다릴게~
4096고양이의 쥐 잡는 날 캠페인
10년 같았던 1년이 지나가네요. 앞으로 4년 남았는데... 종부세 폐지하고 부자들 세금은 다 깎아주고, 우편향교육한다고 난리피더니 4.19를 데모라고 하지 않나, 최저임금은 낮추고 비정규직 기간 더 늘린다하고, '2MB'라고만 써도 사이버모욕죄라고 해서 잡아간다고 하니 정말 살 맛 안 납니다.
...해서...
연말도 됐는데 촛불을 들었던 사람들을 다시 한번 보고싶습니다.
촛불만 들면, 집회만 한다고 하면 다 잡아간다니 촛불집회는 할 수 없고 답답한 마음에 어제(12/9) 혼자 고양이 가면쓰고(왜 고양이인지 아시죠?) 명동에 나가봤습니다. 오늘(12/10)은 청년 실업자인 친구와 나갔습니다. 내일은 사내놈들 세명 끌고 넷이 나가볼까 합니다.(당구친다고 하면 죽여버릴 예정입니다. =.=+)
이런식으로 그 다음날은 8명, 그 다음은 16명... 이렇게 사람을 2배로 늘려가면
그 때 그사람들을 다시 볼수 있지 않을까요? 8명되면 술 한잔 하고..ㅋㅋ
한32명 되면 연말에 이웃도 도울겸 단체헌혈하러 가는 건 어떨까요?ㅋㅋ
정말 사람 많아지면 '세상에 이런일이'같은데 나올만한 일도..ㅋㅋ
일단 21일이 일요일이니 그날까지 욕심많게 4096명 질러보겠습니다..ㅋㅋ
제 인간관계로는 4명이 한계이니 많은 구원의 손길 부탁드립니다.^^
어색하지만 제가 제목하나 정했습니다.
"널 기다릴께^-^ 무한도전 X2" 여러분이 반대하시면 폐기할께요...-.-;
아고라 청원계시판에서 참가서명받고 있습니다. -> 바로가기
12/9일 인증샷
12/10 친구와 함께
명동에 있는 짬뽕잘하는 집. 무지 맛있습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