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심각함..간첩 3명 적발(모두 문재인 캠프 출신), 북한이 내린 지령문에 민주당과 여성단체 인사들 대거 연루됨

ㅇㅇ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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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쉽게 설명함
1. 북한에서 남한으로 보낸 지령문이 발각돼 충북에서 간첩 4명 적발(이 중 3명 간첩 활동한 것이 확실한 사실로 밝혀져서 구속됨 / 3명 전부 문재인 선거 캠프 출신)
2. 이 3명에서 끝이 아니라, 지령문에는 북한이 남한에 내린 지령들이 공개 되었는데(밝혀진 지령은 현재까진 80여건), "김정은 답방 추진활동", "DMZ평화인간띠 활동", "김정은 답방 환영 여성위 출범", "북한에 묘목 100만그루 보내기 운동", "남한 스텔스기 구매 반대 시위", "한미연합훈련 반대 시위" 등이 적혀 있었는데, 소름돋게도 지령에 적힌 날짜에서 근 시일내에 지령문에 적힌 것들이 남한에서 실제로 실행된 것이 확인됨. ㅅㅂ

3. 위의 간첩 활동들에 협조하겠다는 성명서를 국회의원들이 발의했는데, 거기에 듣보정당 빼고도 '민주당'에서만 61명, '정의당' 6명이 위의 간첩활동에 협조하겠다는 성명서를 냈던 것이 밝혀짐. 
4.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여성단체' 41군데가 북한의 지령을 받고 실행한 것으로 밝혀짐. 지원 정도가 아니라 직접 실행함.


요즘 시대에 간첩이라고 해봐야 진짜 소규모에 별 영향도 못 주는 정도로 생각했는데,현재 집권 여당인 민주당과 거대 여성단체 한 둘도 아니고 집단으로 우르르 걸리는거 보고 진짜 소름 돋음. 다행히 이제 거대 방송/신문사 메인기사로 하나둘 나오기 시작하는거 같은데 한명이라도 더 봤으면 해서 요약해서 올림.진짜 심각한거니 많은 사람들 보게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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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잡힌 간첩들이 국정원 직원들 신상 전부 알고 있던걸로 확인됨근데 국정원은 보안에 철저해서 이걸 외부에서 알아낼 수는 없음국정원 최고위직중에 간첩 섞여있는걸로 합리적 의심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