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을 해서 남자친구가 그만하자는 얘기가 나왔는데 결국 내가 붙잡아서 헤어지진않았어
남자친구도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헤어지자는거 붙잡아줘서 고맙다고 안 붙잡았으면 나 후회하고 내가 먼저 너한테 연락해서 붙잡았을거라고 ..
그렇게 서로 화해하고 사랑한다고 하고 얘기 잘 끝났어 남친이 오늘 일 그냥 머릿속에서 잊어버리자고 없던일로 하자고 그래서 나도 알겠다고 했어 .
근데 남자친구는 진짜 없던 일 처럼 예전처럼 똑같이 잘해주고 똑같이 행동해
근데 나는 생각이 많은 타입이라 조금 괴로워 없던일로 하고 그렇게 지내자는게..
끝은 결국 좋게 끝났지만 남자친구가 나한테 그냥 우리 그만할까? 라고 말한게 난 진짜 너무 상처고 배신감들고 우울해 어떡하면 좋지 …
그 말 한거 때문에 조금 식은거 같기도 하고 예전처럼 못대하겠어 생각이 너무 많아서 괴로워
헤어질뻔하고 다시 만나고있거든?
내가 잘못을 해서 남자친구가 그만하자는 얘기가 나왔는데 결국 내가 붙잡아서 헤어지진않았어
남자친구도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헤어지자는거 붙잡아줘서 고맙다고 안 붙잡았으면 나 후회하고 내가 먼저 너한테 연락해서 붙잡았을거라고 ..
그렇게 서로 화해하고 사랑한다고 하고 얘기 잘 끝났어 남친이 오늘 일 그냥 머릿속에서 잊어버리자고 없던일로 하자고 그래서 나도 알겠다고 했어 .
근데 남자친구는 진짜 없던 일 처럼 예전처럼 똑같이 잘해주고 똑같이 행동해
근데 나는 생각이 많은 타입이라 조금 괴로워 없던일로 하고 그렇게 지내자는게..
끝은 결국 좋게 끝났지만 남자친구가 나한테 그냥 우리 그만할까? 라고 말한게 난 진짜 너무 상처고 배신감들고 우울해 어떡하면 좋지 …
그 말 한거 때문에 조금 식은거 같기도 하고 예전처럼 못대하겠어 생각이 너무 많아서 괴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