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부모님이 대구에서 사업을 크게 하시다가 예전에 제주도에 펜션을 하신다고 이사를 가셨어요.. 거기서 아빠가 바다가셨다가 사고가 나서 돌아가셨어요. 그 후에 옆팬션 사장님 말로는 그전에 있던 부부 두쌍도 다 이혼하고 망했다면서 터가 안좋은것같다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저희집은 다행히 그 펜션과 땅을 높은 가격에 팔고 엄마는 나오셨고 지금은 혼자 대구에 사세요. 제가 결혼하고나서 남편이랑 그 집에 다시한번 가봤는데 거미줄이 막 쳐져있고.. 저희집 사셨던 분도 부산에 자동차공장하시던 부잣집 사모님인데 나가시고 무슨일이생긴건지 다른 사람 세주고 안계시더라고요. 세준사람은 장사도 안한다하고 펜션은 텅텅 비어있데요. 물어보니 아예 장사가 안되고 세도 안넣어줘서 다투고있대요. 귀신을 보거나 한적은 없는데 터가 안좋은 집이란게 정말 있긴한건가봐요.. 그런건 어떻게 알수있는지 방법 아시는분 있나요?1
안좋은 집터라는게 있나요?
예전에 제주도에 펜션을 하신다고 이사를 가셨어요..
거기서 아빠가 바다가셨다가 사고가 나서 돌아가셨어요.
그 후에 옆팬션 사장님 말로는 그전에 있던 부부 두쌍도 다 이혼하고 망했다면서 터가 안좋은것같다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저희집은 다행히 그 펜션과 땅을 높은 가격에 팔고 엄마는 나오셨고 지금은 혼자 대구에 사세요.
제가 결혼하고나서 남편이랑 그 집에 다시한번 가봤는데
거미줄이 막 쳐져있고..
저희집 사셨던 분도 부산에 자동차공장하시던 부잣집 사모님인데 나가시고 무슨일이생긴건지 다른 사람 세주고 안계시더라고요.
세준사람은 장사도 안한다하고
펜션은 텅텅 비어있데요.
물어보니 아예 장사가 안되고 세도 안넣어줘서 다투고있대요.
귀신을 보거나 한적은 없는데
터가 안좋은 집이란게 정말 있긴한건가봐요..
그런건 어떻게 알수있는지 방법 아시는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