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삭합니다 엄마도 댓글 다 읽어보셨습니다 제사 날짜를 옮긴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못하셨다네요.. 유익한 조언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엄마가 아빠랑 감정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대화하신 결과, 올해는 엄마를 제외하고, 내년부터는 할머니가 동의하신다면 날짜를 옮기는 쪽으로 진행하겠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진심어린 조언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집의 상황이 지어낸 가짜처럼 느껴진다는 사실이 웃프기도 하네요ㅎㅎ 41921
(+추가)며느리는 직장보다 제사가 중요한가요?
엄마도 댓글 다 읽어보셨습니다
제사 날짜를 옮긴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못하셨다네요..
유익한 조언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엄마가 아빠랑 감정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대화하신 결과, 올해는 엄마를 제외하고, 내년부터는 할머니가 동의하신다면 날짜를 옮기는 쪽으로 진행하겠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진심어린 조언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집의 상황이 지어낸 가짜처럼 느껴진다는 사실이 웃프기도 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