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열이면 열 시댁 갈때 가방 후진거 들고 가더라구요. 어쩌다 신상 들고 갔더니 시어머니며 시누가 가방만 은근 쳐다보며 시어머니 표정이 영 안좋았다고 ㅋ 맞벌이며 본인 돈으로 산건데도 가방 바뀌면 현관문에서부터 표정이 안좋다구.
겨울 코트 좋은거 사도 시댁 갈때는 유행 지난 코트 입고 ㅋㅋ 근데 시댁도 다 잘사는데 왜 며느리 가방에 민감들 하신지.
하기사 작년에 밖에서 일보다 어머니가 통신비가 잘못 나왔다고 대리점으로 빨리 오라해서 대리점이랑 실랑이 하고 일처리 잘하고 같이 걸어오는데 어머님이 그와중에 제 클러치백 못 보던건데 샀냐구 하셨음.샤* 클러치였는데 그 상황에 어머님은 내 클러치백이 눈에 먼저 들어왔구나 싶어 기분이 좀 그랬음.
며느리가 신상 가방 들고 몽*** 패딩 입음 왜 표정이 안 좋은건지...자기 딸은 명품 착착 들고 다녀도 뿌듯해 하는데.참고로 시어머니 나이때가 70-80이신데도 며느리들 가방만 눈에 보이시는듯.
시댁 갈때 가방 명품 들고 가나요?
겨울 코트 좋은거 사도 시댁 갈때는 유행 지난 코트 입고 ㅋㅋ 근데 시댁도 다 잘사는데 왜 며느리 가방에 민감들 하신지.
하기사 작년에 밖에서 일보다 어머니가 통신비가 잘못 나왔다고 대리점으로 빨리 오라해서 대리점이랑 실랑이 하고 일처리 잘하고 같이 걸어오는데 어머님이 그와중에 제 클러치백 못 보던건데 샀냐구 하셨음.샤* 클러치였는데 그 상황에 어머님은 내 클러치백이 눈에 먼저 들어왔구나 싶어 기분이 좀 그랬음.
며느리가 신상 가방 들고 몽*** 패딩 입음 왜 표정이 안 좋은건지...자기 딸은 명품 착착 들고 다녀도 뿌듯해 하는데.참고로 시어머니 나이때가 70-80이신데도 며느리들 가방만 눈에 보이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