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대 중반 여자고 3살된 남자 아이가 있어 사건은 아빠 회갑잔치때 일식집에서 일어났는데우리아이가 갑자기 응가가 마렵다고 해서 일식룸안에서 싸려고 했어(기져귀 찼어) 근데 방안에서 못싸겠다고 해서 나가서 직원한테 물어보고 괜찮다고 해서 밖에서 싸려고 했어(평일이라 손님도 거의 없었음) 그리고 식당도 크고 해서 냄새도 거의 안나 근데 결혼안한 우리 동생이 놀라면서 나한테 뭐라하는거야 식당에서 왜 그러냐고 이해가 안된다면서 화를 냈어 내 동생이 우리애한테 별로 애정이 없었다는 건 알겠는데나도 화가나서 큰소리를 좀 쳤어 그러니 동생이 미쳤냐고 해서 일식룸안에서 대판 싸웠는데...물론 아빠 회갑잔치때 싸운건 이유 불문하고 둘다 잘못 한거야 근데 직원이 괜찮다고도 했고 아이가 화장실이나 차같은 밀폐된 공간에서는 못싸겠다고 했고 직원한테 허락구하고 조용히 쌌는데부모님 둘다 그럴 수도 있다고 내편들어 줬어 내가 잘못한거야? 동생의 입장은1. 직원들이 괜찮다고 해도 속으론 그리 생각안한다. 고급 일식집에서 손님이 없어도사장님이랑 직원에게 실례다. 다른 손님이 혹시 동냄새가 나면 어찌 생각하겠냐 2. 가족 이기주의다. 3명이서 편들어도 잘못한건 잘못한거다 사장입장도 생각해라. 다른데서도 해결 할 수 있잖아 (우리 애가 폐쇄된 곳은 잘 못싸거든ㅜ) 3. 룸안에서 싸는 건 그려러니 하는데 손님있는 식당에서 왜 그랬는지 이해안된다 잘못한거다.
내 입장은 1. 직원에게 허락을 구했고 괜찮다고 했고 기저귀 차서 냄새도 거의 안나고 손님도 거의 없었어.. 평일 점심때라.. 2. 애기가 급하다고 하는데 별일 아닌 것 같은데 동생은 결혼도 안했고 애를 안키워봐서유난떠는 것 같은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사건은 아빠 회갑잔치때 일식집에서 일어났는데우리아이가 갑자기 응가가 마렵다고 해서 일식룸안에서 싸려고 했어(기져귀 찼어)
근데 방안에서 못싸겠다고 해서 나가서 직원한테 물어보고 괜찮다고 해서 밖에서 싸려고 했어(평일이라 손님도 거의 없었음)
그리고 식당도 크고 해서 냄새도 거의 안나
근데 결혼안한 우리 동생이 놀라면서 나한테 뭐라하는거야 식당에서 왜 그러냐고 이해가 안된다면서 화를 냈어
내 동생이 우리애한테 별로 애정이 없었다는 건 알겠는데나도 화가나서 큰소리를 좀 쳤어 그러니 동생이 미쳤냐고 해서 일식룸안에서 대판 싸웠는데...물론 아빠 회갑잔치때 싸운건 이유 불문하고 둘다 잘못 한거야
근데 직원이 괜찮다고도 했고 아이가 화장실이나 차같은 밀폐된 공간에서는 못싸겠다고 했고 직원한테 허락구하고 조용히 쌌는데부모님 둘다 그럴 수도 있다고 내편들어 줬어
내가 잘못한거야?
동생의 입장은1. 직원들이 괜찮다고 해도 속으론 그리 생각안한다. 고급 일식집에서 손님이 없어도사장님이랑 직원에게 실례다. 다른 손님이 혹시 동냄새가 나면 어찌 생각하겠냐
2. 가족 이기주의다. 3명이서 편들어도 잘못한건 잘못한거다 사장입장도 생각해라. 다른데서도 해결 할 수 있잖아 (우리 애가 폐쇄된 곳은 잘 못싸거든ㅜ)
3. 룸안에서 싸는 건 그려러니 하는데 손님있는 식당에서 왜 그랬는지 이해안된다 잘못한거다.
내 입장은
1. 직원에게 허락을 구했고 괜찮다고 했고 기저귀 차서 냄새도 거의 안나고 손님도 거의 없었어.. 평일 점심때라..
2. 애기가 급하다고 하는데 별일 아닌 것 같은데 동생은 결혼도 안했고 애를 안키워봐서유난떠는 것 같은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