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예전에 한번 글 올린 적 있구요 그 때는 전 남편이 아이 보는 시간을 자꾸 안 지키고 더 오래 만나서 거기에 대한 플러스 비용에 관해서 올렸었어요.
바로 얘기하자면 양육비는 일시불로 받았구요 한달에 팔구십 정도 해서 아이 성인 될때까지 계산해서 일시불로 받아줬구요 재산분할 있었고 위자료는 없었고 산 기간은 2년 반 정도 됩니다.
문제는 전 남편이 약속된 시간보다 아이를 계속 더 보는 데 있고 약속 시간 되서 밖에 보면 아이랑 놀이터에서 노는게 보이는데도 시간을 어기면서까지 시간 오버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그러면서 혼란을 겪고 있어요... 아빠 집에는 언제든 갈 수 있고(전남편이 언제든 와도 된다고 했답니다..) 늦어도 되는 걸로 착각을 해요. 심지어 자신이 원하면 아빠랑 살아도 된다는 착각까지 하고 있고 그런 경우에 어떤 복잡한 일이 일어나는지 당연히 초1 아이라 모르고 있답니다.
제 촉으로는 아이가 자신과 살게 되면 일시불로 준 양육비 다시 뜯어갈 심산인거 같은데 이런 악의적인 목적으로 아이를 혼란스럽게 하는것도 한 싱글맘의 가정을파괴하는것이 아닌지 너무 화가 나구요, 그리고 아이의 환경을 위해 현재 경기에서 서울로 이사 온 상태에서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아이를 위해 서울에 아파트를 구입하기 위해 돈을 다 지불했기 때문에 돌려 줄 돈이 없는 난감한 상태랍니다.. 이런 악의적 행동의 경우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힙니다.
아이에게는 엄마랑 딸 사이의 유대관계가 얼마나 중요하고 떨어지게 되면 어떤 안 좋은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해 항상 설명하고 있고 아이도 잘 알아듣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로 아이가 아빠 집에 가는걸 두려워하고 있고 아빠에게 저한테 혼난다는 식으로 잘못 말한 이후로 전 남편이 제가 아이를 학대하는거마냥 몰아세우고 화를 낸다는 것이구요, 그런 행위를 참지 못해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아이가 성인이 되고 나서는 아빠에게 보내 줄 용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를 홀려서 자기랑 살고싶게 거짓 유혹하고 이미 준 양육비를 뜯어가려고 하는 전 남편, 어떻게 대처해야 옳은 것인지요ㅜㅜ
이미 여러 경험 있는 친구들에게 조언도 받고 변호사랑도 얘기해 놓은 상태지만 한번 더 조언 받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이미 준 양육비를 다시 강탈해가는거로도 모자라 아이를 데리고 가서 제 월급에서까지 또 양육비를 내놓으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하더라구요. 물론 아빠에게 홀린 아이에게 단단히 정신 차리게 일러놓은 상태구요.
이번에 대기업에서 진급해서 오른 월급이 탐나서 이런 행동을 하는게 아닐까 심히 의심되는 상황이구요,
진짜 싱글맘이라 대놓고 무시하고 이용하려는거라 생각이 듭니다.
양육비와 전남편의 횡포
바로 얘기하자면 양육비는 일시불로 받았구요 한달에 팔구십 정도 해서 아이 성인 될때까지 계산해서 일시불로 받아줬구요 재산분할 있었고 위자료는 없었고 산 기간은 2년 반 정도 됩니다.
문제는 전 남편이 약속된 시간보다 아이를 계속 더 보는 데 있고 약속 시간 되서 밖에 보면 아이랑 놀이터에서 노는게 보이는데도 시간을 어기면서까지 시간 오버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그러면서 혼란을 겪고 있어요... 아빠 집에는 언제든 갈 수 있고(전남편이 언제든 와도 된다고 했답니다..) 늦어도 되는 걸로 착각을 해요. 심지어 자신이 원하면 아빠랑 살아도 된다는 착각까지 하고 있고 그런 경우에 어떤 복잡한 일이 일어나는지 당연히 초1 아이라 모르고 있답니다.
제 촉으로는 아이가 자신과 살게 되면 일시불로 준 양육비 다시 뜯어갈 심산인거 같은데 이런 악의적인 목적으로 아이를 혼란스럽게 하는것도 한 싱글맘의 가정을파괴하는것이 아닌지 너무 화가 나구요, 그리고 아이의 환경을 위해 현재 경기에서 서울로 이사 온 상태에서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아이를 위해 서울에 아파트를 구입하기 위해 돈을 다 지불했기 때문에 돌려 줄 돈이 없는 난감한 상태랍니다.. 이런 악의적 행동의 경우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 하는지 감이 안 잡힙니다.
아이에게는 엄마랑 딸 사이의 유대관계가 얼마나 중요하고 떨어지게 되면 어떤 안 좋은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해 항상 설명하고 있고 아이도 잘 알아듣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로 아이가 아빠 집에 가는걸 두려워하고 있고 아빠에게 저한테 혼난다는 식으로 잘못 말한 이후로 전 남편이 제가 아이를 학대하는거마냥 몰아세우고 화를 낸다는 것이구요, 그런 행위를 참지 못해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아이가 성인이 되고 나서는 아빠에게 보내 줄 용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를 홀려서 자기랑 살고싶게 거짓 유혹하고 이미 준 양육비를 뜯어가려고 하는 전 남편, 어떻게 대처해야 옳은 것인지요ㅜㅜ
이미 여러 경험 있는 친구들에게 조언도 받고 변호사랑도 얘기해 놓은 상태지만 한번 더 조언 받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이미 준 양육비를 다시 강탈해가는거로도 모자라 아이를 데리고 가서 제 월급에서까지 또 양육비를 내놓으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하더라구요. 물론 아빠에게 홀린 아이에게 단단히 정신 차리게 일러놓은 상태구요.
이번에 대기업에서 진급해서 오른 월급이 탐나서 이런 행동을 하는게 아닐까 심히 의심되는 상황이구요,
진짜 싱글맘이라 대놓고 무시하고 이용하려는거라 생각이 듭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