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4 23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주품이20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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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막4 23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PYHPFgI5c70

찬송가:323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23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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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강해:

들을
아쿠오 akouo-
듣다, 경청하다, 주의하다, 들어서 깨닫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아쿠오(Oracula sibyllina 이래로)는 '듣다'라는 의미를 가졌으며, 본래 '들음'이란 의미로 소리에 대한 지각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들음'은 청각 작용 뿐 아니라 들려온 내용을 정신적으로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까지 포함한다. 이로 인하여 다양한 언어학적 용법이 나타난다.
*주의(유의)하다, 이해하다'와 *'복종하다'라는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고대와 중세 영어에서 '듣다'와 '복종하다'는 두 의미를 동일한 단어로 표현한 것이 나타난다.
(a) 아쿠오는 신약성경의 메시지를 "어떻게" 듣는가라는 신학적 질문을 할 때 나타난다.
이 내용은 옛 언약 하에서 약속된 메시야인 *예수 그리스도이다. 그를 믿는 자들에게는 구약성경의 메시지를 능가하는 구원의 충만함과 새로운 계기가 주어진다. 예수님 안에서 명시된 이 계시는 단지 들음을 통해서가 아니라 *모든 감각기관을 통해 인식된다(요일1:1).
본질상 이것은 듣는 것과 보는 것의 문제이다. 예수님은 그 이전 세대들에서 경건한 자들이 갈망했던 구원을 목격했던 자들의 눈과 귀를 향해 축복을 선포했다(마 13:16이하; 눅10:23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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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주: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했다 들음은 이해하고 복종하다는 의미가 포함 된다고 한다 들음은 좋은 밭에 심기운 씨앗과 같이 좋은 마음으로 받고 지키는 것이다 얼마나 구원파적 믿음이 판치는 세상인가 거짓된 청취 후 실행치 않는 외식 믿음이 믿음이라고 가르치고 세상에 죄악을 시전하고 이것이 교회라고 먹칠을 한다 한번 더 매일 매일을 우리는 돌아 보아야 한다 직장과 사회에서 좋은 마음으로 듣고 직장과 사회에 유익을 주는 진정한 믿음의 소유자가 되자 그 들음은 말씀이요 그 주인공은 예수님이요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이 세상에 덕을 끼치는 것은 인간적 미덕의 명만이 아니다 천지창조 하나님의 명으로 미덕을 끼치라는 대명령이다 이는 오감을 통해 우리에게 체감되어진다 환상의 하나님 음성만이 아니다 당신의 지금 앞에 한 영혼이 그 하나님인 것이다 내 삶에 직접 개입 하셔서 하나님은 주님안에 모든 이를 하나님같이 섬기며 살기를 바라시는 것이다 우리 삶에 그렇게 살지 못 했던 가증함이 생각 날 것이다 돌아보자! 회개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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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 ous
귀 ear.
(b) 비유적으로 '마음이 인지하는 능력(기능), 이해하고 아는 능력(기능)', 마 13:16.
"귀 있는 자는 들을 찌어다", *누구든지 경청하여 이해하는 능력을 가진 자는 그것을 사용하도록 하라
(주품이 주:귀! 귀가 있다는 것은 경청하여 이해 하는 능력까지도 포함이 된다 즉 23절은 경청하여 이해하여 복종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자는 복종하라는 것이다 경청하고 이해하여 복종하는 능력자는 누구인가 참성도이며, calling 부름을 받은 자이며 선택을 받은 자이며 구원을 받을 자이다 만인의 군중이 있다 치자 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을 호명한다 그 아들은 아버지의 calling에 응답한다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이는 '참아들은 내 말씀을 따르게 된다'는 것이다 전체 문맥을 보아라
'부름 받은 자여 온 만인 앞에 당신은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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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짚기:
a. 행한 대로 받게 됨
3.각 사람은 행위의 열매를 먹게 됨
(갈6 7~8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 렘17 10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
, 사3 10~11 너희는 의인에게 복이 있으리라 말하라 그들은 그 행위의 열매를 먹을 것임이요
11 악인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화가 있을 것은 그 손으로 행한대로 보응을 받을 것임이니라)
(주품이 주: 듣고 이해하여 행할 능이 있는 자는 복종하라 라고 의역 할 수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단순히 오늘 본문이 하나님의 말씀을 구경하고 끝나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문맥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심는 대로 그대로 결심을 거둘 것을 말씀 하십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열심히 심는 자는 넉넉히 구원을 얻으며 천국의 수많은 상급으로 칭찬과 명성을 얻을 것입니다. 그 열심히 추구함 중 인간적 연약함을 예수님의 대속으로 은혜로 용서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후자가 모든 것이 되는 것은 성령의 인도함을 무시하는 성령의 모독이 될 수 있음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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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본문은 복음서와 계시록등 예수님의 말씀 중에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4 9, 마11 15, 13 9, 눅14 35, 계3 13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는 듣고 이해하여 행할 능을 가진 자는 복종하라는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들을 위한 진지한 당부가 됩니다. 그러나 마치 아무에게나 들을람 듣고 말람 마라는 가벼운 건성적 발언이 아닙니다. 영생에 영향을 줄만한 진지한 것이니 사랑하는 아들아 꼭 내 말에 따르라는 중요한 하나님 아버지의 명이 되는 것입니다.

이 비유가 적절한지 모르지만 3년간 여러 교회들을 오가며 성령에 의한 진리의 말씀을 증거하려 노력하였습니다. 본 교회들이 개선되고 부흥이 되어 가는 데도 그 성령의 진리의 말씀을 교회라면서도 모함하고 오해하고 시기 무시 당하여 교회를 나오게 되는 일이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억울하고 답답하고 권위자에게 돈을 내고라도 서배하여 오해를 풀도록하고 싶지만 원인의 근본은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를 받아 이해하고 깨닫고 따를 지각이 그 교회 중에는 없는 것임을 먼저 돌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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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전하는 성경의 진리를 자신이 이해 못하는 것을 자신이 복종하지 못하는 것을 상대에게 모두 뒤집어 씌워 이단이라고 모함하는 부분은 황당하고 기막힌 순간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가령 다른 교회도 무당방언을 하는데 무당 방언을 무시하니 나가라, 창조과학회로 진화론이 잘못되었다고 말해도 너무 신선해 보이니 이단이다, 공원에서 버스킹으로 복음을 전하니 광신도이니 나가라, 삼위와 일체, 사랑과 공의, 신성과 인성의 보수적 진리를 어떤 이단과 억지로 엮어 모함하고 성경에 있는 창조론과 원어강해들을 통해 성경적으로 무당방언이 잘못임이 성경에 나왔는데 성경대로 만인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자신이 복종하지 못하니 시기함으로 내쫓고

본문의 23절을 역으로 그 교회에 성경을 이해하지 못하고 복종하지 않는 교회는 복종도 하지 못할 것이라는 의미가 될 것입니다. 반이상이 넘쳐나는 이런 교회에 더 이상 머물 필요도 없을 것이며 유튜브로나마 개척하여 제가 담임 전도사가 되는 것이 낫기에 이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성장하기에 그 모든 교회들이 도움이 되었던 것은 제가 지금 사역하는 모든 것들이 그 사역 중에 설교 버스킹등을 키우는 터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 교회들이 다 후원을 해 주었던 거고요 결국 서로가 다른 신학적 관점으로 길을 달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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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애굽과는 신학적 관점이 다르지만 모세는 그 곳에서 성장하는데 도움을 받고 결국 서로간에 신학적 관점의 차이를 깨닫고 길을 달리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님께서 함께하는 교회도 있고 흐리한 교회도 있을 것입니다. 모든 교회를 축복하고 더 이상 원망하지 않습니다. 모세와 백성이 객이 되어 성장하였던 그곳에 하나님은 애굽을 침범하지 말고 축복하라 하였습니다. 그 교회도 나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예수님을 몸과 지체가 되오니 날마다 축복의 교회로 성장하기만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바랄 뿐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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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이 푸른 말을 타고 갈 때
나는 주님과 함께 작은 나귀를 타고 갈께요

영원한 푸른 생명의 빛을 품고 가시는
그 분의 곁에서,
변함없는 그 사랑만 의지 할께요


하나님 아버지, 만인 앞에 복음 전하는 그 낯 가리지 않는 열심들이 예수님을 삼키리라 하였습니다. 더 성경적이고 더 복종적이었던 예수님의 충성된 복종이 순종 할 능이 없는 죄성의 인간들에게는 광신도와 무지함으로 배척을 할 수 밖에 없는 완고함으로 주님을 외면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부흥케 하심이 미쳤다고 외면하는 그들에게 주님은 저들이 하는 짓을 저들도 알지 못한다 하였습니다. 오히려 기도하고 축복하는 주님의 모습으로 항상 일관되게 살게 도와 주시옵소서 혼을 구하는 복음의 거룩한 구령의 전진이 우리 삶에 멈추지 않케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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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공교회 퀴즈
1. 요2 17 제자들이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히 나를 삼키리라 한 것을 기억하더라는 구절처럼 더 열심히 성경을 연구하여 전하고 더 열심히 복음을 전파하여 전도하면 교회 전통에 매여 있는 일반교회는 반발과 오해 모함을 낳을 수 있다. 그러나 오늘 본문처럼 이해하여 복종할 수 있는 부름 받은 자는 ( )하여 전진하라 주님은 명하신다.

2. 이제는 남탓 교회 탓이 아닌 나 자신을 먼저 돌아보자 나 자신도 더욱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고 복종할 능이 있는가 그럼 복종하자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셨다. 우리에게는 ( )의 인도하심으로 거룩히 복종할 능력이 있음을 기억하자. 할 수 있다! 하신이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전능하고 거대한 후원이 있음을 의미한다. 아멘!



답:
1.복종
2.성령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