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는 나만보면
옆집 며느리는 자주 온다네~~
내 친구 덕순이 며느리가 냉장고 사줬다네~~
마을 이장네 며느리가 용돈으로 200만원 줬다는데
나는 며느리 얘기를 할게없네~~~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속을 긁어요
솔직히 잘해주고 싶게 만들어야 하는데
해도 욕하고 안해도 욕하고
부려먹기 바쁘고 맘에 안들면 소리 지르니까
당연히 며느리 입장에서는 멀어지는데
시부모는 며느리가 이상한거지 본인들은
정상이랍니다ㅡㅡ
저도 참다참다가 똑같이 했어요
제 친구는 시부모가 임신했다고 천만원 주셨대요
친구가 면허 땄다고 시부모가 차 사주셨대요
제 주변 며느리들은 시가 갈때마다 용돈을 30만원씩 받아서
자주 간다던데 그럴때마다 저는 할 말이 없어서
입 꾹 닫고 있었더니 사람들이 저 벙어리 인줄 알아요
저도 자랑하고 싶은데 할게 없네요ㅎㅎ
이렇게 똑같이 몇번 해줬더니
시부모도 느끼는게 있는지 더이상 안하더군요
역시 넌씨눈으로 해맑게 할 말 다하는게 짱인듯요
역시 시부모는 넌씨눈이 최고네요
옆집 며느리는 자주 온다네~~
내 친구 덕순이 며느리가 냉장고 사줬다네~~
마을 이장네 며느리가 용돈으로 200만원 줬다는데
나는 며느리 얘기를 할게없네~~~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속을 긁어요
솔직히 잘해주고 싶게 만들어야 하는데
해도 욕하고 안해도 욕하고
부려먹기 바쁘고 맘에 안들면 소리 지르니까
당연히 며느리 입장에서는 멀어지는데
시부모는 며느리가 이상한거지 본인들은
정상이랍니다ㅡㅡ
저도 참다참다가 똑같이 했어요
제 친구는 시부모가 임신했다고 천만원 주셨대요
친구가 면허 땄다고 시부모가 차 사주셨대요
제 주변 며느리들은 시가 갈때마다 용돈을 30만원씩 받아서
자주 간다던데 그럴때마다 저는 할 말이 없어서
입 꾹 닫고 있었더니 사람들이 저 벙어리 인줄 알아요
저도 자랑하고 싶은데 할게 없네요ㅎㅎ
이렇게 똑같이 몇번 해줬더니
시부모도 느끼는게 있는지 더이상 안하더군요
역시 넌씨눈으로 해맑게 할 말 다하는게 짱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