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맛집 생겼는데 나는 싫은 게 이상한가

ㅇㅇ202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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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혀 몰랐는데 어느새 우리 동네가 국수 맛있다고 소문이 나서 원래 여기가 사람 잘 안 나다니는 시골 마을인데 타지인들로 아침부터 오후까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몰림... 가게가 몇곳 없는데 작기까지 해서 가게 밖까지 사람들 줄지어 웨이팅 하는데 심지어 몇명은 마스크도 그냥 벗고 있고... 나는 가본적은 없는데 보니까 가게 안도 방역수칙 잘 안지키고 칸막이도 부실하고 책상 거리두기도 없이 붙어있더라 근처 지나다닐 때마다 불안하고 그냥 이게 유행이라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