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와 치즈 입니다. 부인이 먹고 싶어해서 만들었는데.. 접시에 담아 먹으라고 주니까 "토마토 위를 다 터트려놨내" 라고 말했습니다. 꼭지를 잘라낸다고 윗부분을 좀 도려냈는데.. 만들어 주자마자 하는 소리가 저래서 질책 받는것 같고 핀잔 주는것 같아 기분이 상합니다. 제가 정신이 이상한건가요?2
부인의 말투.. 지적과 트집으로 들립니다.
토마토와 치즈 입니다.
부인이 먹고 싶어해서 만들었는데..
접시에 담아 먹으라고 주니까
"토마토 위를 다 터트려놨내"
라고 말했습니다.
꼭지를 잘라낸다고 윗부분을 좀 도려냈는데..
만들어 주자마자 하는 소리가 저래서
질책 받는것 같고 핀잔 주는것 같아 기분이 상합니다.
제가 정신이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