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속이 비어있다면? 텅빈 지구 속에 우리와는 또 다른 문명이 존재한다면
“지구공동설”를 통해서 상상해보자.
지구 속에는 또 다른 세계가 존재한다. 지구 속은 핵을 태양으로 삼아 겨울이 없는 곳. 그 외의 또 다른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 또, 어떤 특정시기에 빙하가 갈라져 지구 속으로 가는 통로가 생겨 희귀한 현상들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지구 속에 다른 세계가 있다고 증명하는 자료들이다. 지구 속에 대한 많은 설들과 주장들이 끊이지 않고 지금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진실일까? 거짓일까? 그것이 알고싶다!!
“지구공동설 상상도”
지구 공동설을 뒷받침하는 주장_ 50년 동안의 금기문서 리차드버 드 해군제독의 비행일지. 북극 탐험 도중 지구 속 2,720Km를 비행해 들어가 지구 속 또 다른 대륙과 접했다는 믿기 힘든 이야기가 적혀있다. 과연 리차드 버드는 무엇을 본 것일까? 이전에도 1829년 스코틀랜드 탐험가 얀센 부자는 2년 간 지구 속을 탐험했다고 주장했다 그 밖에 많은 학자들이 책을 통해 이야기했다. 그들의 공통된 주장은 지구 안은 비었으며 그 안으로 들어가는 통로가 남극과 북극점 지역에 있다는 것.
지구 공동설이 대중화된 것 쥘 베른 소설 ”지구 속 여행” 때문이었다. 지구 속에 다른 세계가 존재한다는 소설을 굉장히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마치 그가 경험한 것처럼.. 그래서 그의 소설을 진짜로 믿는 사람들까지 있다고 한다. 그들의 이름은 베르니안 (쥘베른의 상상 속 또 다른 세계를 실제로 믿는 사람들)이다. 정말 그의 소설은 마치 살아있는 체험을 하는 듯 상상하게 만든다.
쥘베른 소설을 원작으로 해서 여러 번 영화도 제작되었다. 최근에 개봉될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도 “지구 속 여행” 원작으로 제작된 것이다. 영화를 보면 더욱 지구 속 세상에 대한 상상이 커질 듯 하다. 또 다른 세계에 대한 환상? 혹은 실제 있을 지도 모른다는 의혹들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런 의혹을 부채질한 것이 1968년과 1978년 NASA가 공개한 인공위성 북극의 사진!
실제로 인터넷으로 확인해 본 사진 속 북극점은 동그랗고 깊은 구멍이 있는 듯 찍혀 있다.
18세기부터 바로 지금 21세기까지!! 세기를 넘어 여전히 TV와 인터넷상에서 뜨거운 열기로 남아있는 논쟁, 지구공동설!
================================================================ 최근 다시 지구 속 공간에 대한 의문을 들게 하는 과테말라 싱크홀 현상!. * 싱크홀 : 지형의 변화나 지하수가 순간적으로 빠져나가며 암반이 무너지며 생기는 구멍.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 갑자기!!! 아무런 저항 못하고 끝을 알 수 홀로 빠진 다는 것이다. 그 끝이 어딘지는 알 수 없다. 이 홀은 지구 속으로 가는 통로가 아닐까. 홀의 끝엔 또다른 세계가 있어서 떨어진 사람들이 생존해 있진 않을까?
흥미롭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 이 모든 것의 실체는 알 수 없다. 지구 속을 직접 들어가 보지 않는 이상…
(( 지구공동설.....땅속에 사람이 산다))
SF영화 <잃어버린세계를 찾아서>의 한장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속이 비어있다면? 텅빈 지구 속에 우리와는 또 다른 문명이 존재한다면
“지구공동설”를 통해서 상상해보자.
지구 속에는 또 다른 세계가 존재한다. 지구 속은 핵을 태양으로 삼아 겨울이 없는 곳.
그 외의 또 다른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
또, 어떤 특정시기에 빙하가 갈라져 지구 속으로 가는 통로가 생겨 희귀한 현상들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지구 속에 다른 세계가 있다고 증명하는 자료들이다.
지구 속에 대한 많은 설들과 주장들이 끊이지 않고 지금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진실일까? 거짓일까? 그것이 알고싶다!!
“지구공동설 상상도”
지구 공동설을 뒷받침하는 주장_ 50년 동안의 금기문서 리차드버 드 해군제독의 비행일지.
북극 탐험 도중 지구 속 2,720Km를 비행해 들어가 지구 속 또 다른 대륙과 접했다는 믿기 힘든 이야기가 적혀있다. 과연 리차드 버드는 무엇을 본 것일까?
이전에도 1829년 스코틀랜드 탐험가 얀센 부자는 2년 간 지구 속을 탐험했다고 주장했다 그 밖에 많은 학자들이 책을 통해 이야기했다. 그들의 공통된 주장은 지구 안은 비었으며 그 안으로 들어가는 통로가 남극과 북극점 지역에 있다는 것.
지구 공동설이 대중화된 것 쥘 베른 소설 ”지구 속 여행” 때문이었다.
지구 속에 다른 세계가 존재한다는 소설을 굉장히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마치 그가 경험한 것처럼.. 그래서 그의 소설을 진짜로 믿는 사람들까지 있다고 한다. 그들의 이름은 베르니안 (쥘베른의 상상 속 또 다른 세계를 실제로 믿는 사람들)이다.
정말 그의 소설은 마치 살아있는 체험을 하는 듯 상상하게 만든다.
쥘베른 소설을 원작으로 해서 여러 번 영화도 제작되었다.
최근에 개봉될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도 “지구 속 여행” 원작으로 제작된 것이다. 영화를 보면 더욱 지구 속 세상에 대한 상상이 커질 듯 하다. 또 다른 세계에 대한 환상? 혹은 실제 있을 지도 모른다는 의혹들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런 의혹을 부채질한 것이 1968년과 1978년 NASA가 공개한 인공위성 북극의 사진!
실제로 인터넷으로 확인해 본 사진 속 북극점은 동그랗고 깊은 구멍이 있는 듯 찍혀 있다.
18세기부터 바로 지금 21세기까지!! 세기를 넘어 여전히 TV와 인터넷상에서 뜨거운 열기로 남아있는 논쟁, 지구공동설!
================================================================
최근 다시 지구 속 공간에 대한 의문을 들게 하는 과테말라 싱크홀 현상!.
* 싱크홀 : 지형의 변화나 지하수가 순간적으로 빠져나가며 암반이 무너지며 생기는 구멍.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 갑자기!!! 아무런 저항 못하고 끝을 알 수 홀로 빠진 다는 것이다. 그 끝이 어딘지는 알 수 없다. 이 홀은 지구 속으로 가는 통로가 아닐까.
홀의 끝엔 또다른 세계가 있어서 떨어진 사람들이 생존해 있진 않을까?
흥미롭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 이 모든 것의 실체는 알 수 없다.
지구 속을 직접 들어가 보지 않는 이상…
지구공동설을 주제로 만든 <잃어버린세계를 찾아서>의 한장면
▲지구공동설의 주장이 일고있는 구멍뚫린 땅의 모습
▲땅속이 텅비어있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