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올라오는 시댁글과는 좀 다른? 성격의 고민이 있어서요
제 시댁은 정발 감사하게도 참 좋아요
인성도 훌룡하시고 돈도 많으시고 저도 시어머님처럼 사모님이 되고싶어요
그래서 시어머니랑 형님(시누이)이랑 친해지고 어울리고싶은데 요즘 절 왕따시키는 것 같아서요
전 전업이라서 시간 많은데 둘만 카페를 가거나 둘만 밥을 먹거나 여행을 가거나 이래요 저랑 저희 신랑은 안껴주고
여자들끼리 모임(?)이 있는데 이젠 전 안데리고 가구요
분명 제가 처음에 결혼했을때는 절 잘 챙겨주시고 사람들 소개해준다고 백화점도 같이 가고 그러면서 이쁨 많이 받았었는데 제가 아이낳으니까 좀 저를 멀리하는 느낌? 제 아들만 이뻐하는것같구요
전 시부모님이랑 형님 생일도 저희집에서 다 챙겨드리는데
내 생일은 그냥 신랑이랑만 지내고 시댁식구들은 그냥 축하메시지만 주고 안오시니까 좀 서운해요
시댁식구들이 절 왕따시키는것같아요
제 시댁은 정발 감사하게도 참 좋아요
인성도 훌룡하시고 돈도 많으시고 저도 시어머님처럼 사모님이 되고싶어요
그래서 시어머니랑 형님(시누이)이랑 친해지고 어울리고싶은데 요즘 절 왕따시키는 것 같아서요
전 전업이라서 시간 많은데 둘만 카페를 가거나 둘만 밥을 먹거나 여행을 가거나 이래요 저랑 저희 신랑은 안껴주고
여자들끼리 모임(?)이 있는데 이젠 전 안데리고 가구요
분명 제가 처음에 결혼했을때는 절 잘 챙겨주시고 사람들 소개해준다고 백화점도 같이 가고 그러면서 이쁨 많이 받았었는데 제가 아이낳으니까 좀 저를 멀리하는 느낌? 제 아들만 이뻐하는것같구요
전 시부모님이랑 형님 생일도 저희집에서 다 챙겨드리는데
내 생일은 그냥 신랑이랑만 지내고 시댁식구들은 그냥 축하메시지만 주고 안오시니까 좀 서운해요
매일매일 잘해드리고 솔직히 시댁에 끼도 부리면서 이쁨받으려고 노력하거든요 근데 점점 저를 멀리하는것 같아서요
시댁이쁨 받는 며느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