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연애,
1년 만나면서 이렇게 자주 싸운 사람은 처음이면서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런 감정이야
어제 또 다투고 지금 헤어질 위기인데..
이 사람이랑은 정말 헤어지는게 맞다는 생각도 많이 했고
주변 친구들이 봐도 불안정한 관계가 보이는 연애
사실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 모두
내가 먼저 이별을 고했고, 며칠 힘들고 얼마 안갔는데
이사람은 그게 아닐 것 같아.
진짜 이별이 처음인 느낌이라.. 너무 무섭고 슬퍼
내가 먼저 말하는 것도 너무나 어렵고 계속 만나고싶고
더 노력하고싶고..
그러면서도 끝이 보이는 연애.. 서로 상처만 남을 연애..
계속 사랑하기엔 상처가 되고 이별을 말하기엔 너무 좋아하고
네번째 연애,
1년 만나면서 이렇게 자주 싸운 사람은 처음이면서도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런 감정이야
어제 또 다투고 지금 헤어질 위기인데..
이 사람이랑은 정말 헤어지는게 맞다는 생각도 많이 했고
주변 친구들이 봐도 불안정한 관계가 보이는 연애
사실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 모두
내가 먼저 이별을 고했고, 며칠 힘들고 얼마 안갔는데
이사람은 그게 아닐 것 같아.
진짜 이별이 처음인 느낌이라.. 너무 무섭고 슬퍼
내가 먼저 말하는 것도 너무나 어렵고 계속 만나고싶고
더 노력하고싶고..
그러면서도 끝이 보이는 연애.. 서로 상처만 남을 연애..
그냥 이 깊었던 연을 끊는다는게 너무 힘들다.